본문 바로가기

야생화

요즘피는 야생화

 

 

 

                                  너도 바람꽃


         바람꽃도 제비꽃 못지않게 종류가 많다. 바람꽃은 바람을 좋아하는 높은 지대에서 자라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인데, 여러 바람꽃 중에서 너도바람꽃은 아주 이른 봄에 핀다. 아직 녹지 않은 눈 속에서 줄기가

         삐죽 나오기도 하니 정말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식물임을 알 수가 있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이 꽃이 피면 봄이 왔음을 알았다고 한다. 겨우내 얼어붙은 계곡에서 졸졸졸
         물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 어느새 너도바람꽃은 얼음장 같이 차가운 대지를 뚫고 싹이 올라온다.

         흔히 복수초가 얼음을 뚫고 올라와 피는 최초의 봄꽃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그보다도 일찍 피는 꽃으로 유명하다

         너도바람꽃은 우리나라 북부와 지리산, 덕유산 등 높은 지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주로 산지의

         반그늘에서 잘 자란다. 키는 15㎝ 정도이며,
         잎은 길이 약 3.5~4.5㎝, 폭은 4~5㎝이다. 잎이 길게 세 갈래로 나누어지며, 양쪽 갈래는 깃 모양으로 다시

         세 갈래로 갈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Daum백과] 너도바람꽃 – 야생화 백과사전 : 봄편, 정연옥, 가람누리

 

 

                                        나도 바람꽃

 

             높은 산 습기가 많고 그늘진 숲 속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높이 20-30cm이다. 뿌리잎은 2-3장이며,

             잎자루가 길다. 줄기잎은 보통 1장이며, 줄기 위쪽에 달리고 잎자루가 짧다. 잎은 3갈래로 갈라진 겹잎이며

,            작은잎은 다시 3갈래로 갈라진다. 꽃은 4-6월에 피며, 줄기 끝의 잎처럼 생긴 포엽 위에 산형꽃차례로 달리고,

             흰색 또는 분홍색을 조금 띠는 흰색이다. 열매는 골돌과이다. 꽃은 4-6월에 핀다.
             우리나라 지리산 이북에 자생한다. 러시아, 일본, 중국에 분포한다

             [Daum백과] 나도바람꽃 – 국립생물자원관 생물다양성정보, 국립생물자원관

 

 

                         꿩의 바람꽃

               꿩의바람꽃은 숲속에서 자란다.

               뿌리줄기는 옆으로 뻗고 길이 1.5∼3cm이며 육질이고 굵다. 꽃줄기는 높이가 15∼20cm이다.

               뿌리에서 난 잎은 길이 4∼15cm의 잎자루에 세 장의 작은잎이 나온 잎이 3개씩 달리며(2회 3출겹잎),

               작은잎은 길이 15∼3 5mm, 폭 5∼15mm의 긴 타원 모양이고 끝이 3갈래로 깊이 갈라지며 이 없다.

               꽃 3∼5월에 피는데 흰빛에 약간 자줏빛이 돌고 지름이 3∼4cm이며, 꽃줄기 위에 한 송이가 달린다.

               꽃잎이 없고 꽃받침이 꽃잎처럼 보인다. 꽃받침은 8∼13조각이고, 꽃받침조각은 길이 2cm 정도의 긴 타원 모양이다.

              수술 암술의 수가 많고, 수술대는 길이가 5∼8mm이며, 꽃밥은 흰색이다. 씨방에 잔털이 있다

                                              들 바람꽃

               꽃대는 밑부분이 막질의 비늘조각으로 싸여 있고 끝에서 잎같은 3개의 포가 돌려나기한다. 총포조각은 엽병이

               있고 3개로 완전히 갈라진다. 열편은 피침형이며 극히 짧은 대가 있고 끝이 길게 뾰족해지며 가장자리에

               결각상의 톱니가 있다. 꽃대는 총포병(總苞柄)과 길이가 비슷하거나 다소 길고 백색 견모가 밀생함. 꽃받침열편은

                5개가 수평으로 퍼지고 달걀모양 또는 타원형이며 끝이 뾰족하고 길이 4mm, 폭 2mm로서 백색이며 겉에 털이
               밀생하고 안쪽에 털이 없다. 꽃은 4월 중순에 피며 총포 내에서 화경이 나와 끝에 1송이씩 달리고 지름 2cm이며

               꽃잎은 없고 암술과 수술은 많으며 길이 2mm로서 털이 없고 암술에 견모가 밀생한다.

                 [Daum백과] 들바람꽃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 : 식물,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변산 바람꽃
              바람꽃은 바람이 잘 부는 곳에 자라는 들풀이라서 주로 산이나 숲에 많이 자란다.

              변산바람꽃은 변산에서 처음 발견되어 붙은 이름인데, 변산 이외에도 지리산과

              마이산, 한라산에도 자라고 있다. 최근에는 일부 내륙 지방에서도 발견되었다는

              보고가 있었지만 개체 수는 적다

              낙엽수림의 가장자리에 나는 여러해살이풀로, 습한 지역과 반그늘 또는 양지쪽에서 자란다.

              키는 5~8㎝가량이고, 잎은 길이와 폭이 약 3~5㎝의
              크기이다. 잎은 5갈래의 둥근 모양을 하고 있으며, 새의 날개처럼 갈라진다.

              꽃의 크기는 약 10㎝가량이고, 꽃자루는 1㎝이며, 색깔은 흰색이다. 꽃받침이 꽃잎처럼 보이는데,

              보통 우산처럼 생긴 꽃받침 5장이 꽃잎과
              수술을 떠받들 듯 받치고 있다. 꽃자루 안에는 가운데 암술과 연녹색을 띤 노란색 꽃이 있다.

 

 

                                 만주바람꽃

         꽃은 4-5월에 피고 백색이며 긴 화경이 있고 줄기의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 지름 1.5cm가량의 꽃이 1송이씩

         달린다. 꽃받침은 꽃잎모양이고 5장이며 긴 달걀모양이고 길이 7mm이다. 수술은 30여개이고 길이 9mm이며,

         꽃밥은 길이 1.6mm이고, 2개의 암술은 윗부분이 퉁퉁하며 약간 굽었고, 꿀샘판은 반 쌈지모양이며

         달걀모양이고 길이 4.5mm이다

         [Daum백과] 만주바람꽃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 : 식물,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중의 무릇
                꽃대는 높이 15-25cm이고 엽병은 긴 것과 짧은 것이 있으며 끝에 3-10개의 꽃이 산형으로 달린다.

                꽃대 상단부에 두 장의 잎이 붙어 있는데 이것은 꽃봉오리를 보호하기 위한 포가다. 포는 2개이며

                밑부분의 것은 길이 4-8cm이다. 꽃은 황색으로서 4-5월에 피고 화피열편은 6개이며 긴 타원형이고

                길이 12mm정도로 뒷면에 녹색이 돈다. 수술은 6개이며 화피보다 짧다. 꽃은 볕을 쬐면 피고

                어두운 곳에서는 오무린다

                [Daum백과] 중의무릇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

 

 

 

                                      큰 괭이눈

              범의귓과에 속한 여러해살이풀

  •               높이는 20센티미터 정도이며, 마주난다줄기 흰색 혹은 갈색 털이 빽빽이 나며, 산의 습지에서 자란다
    .
  •                                 선 괭이눈
  •            선괭이눈은 잎이 마주나고 전초에 털이 없어 잎 줄기가 매끈 매끈하고 개화기때가 되면 포엽이

               노랗게 물들고 수정이 끝나면 초록으로 되돌아온다. 

               줄기 기부에서 가지를 치고 꽃이 필 때까지 근생엽은 남아 있다.

     

     

                                     누른 괭이눈

              크기 3~10cm 정도이며 전체에 털이 많고 옆으로 뻗는 가지가 있다. 잎은 화경에서 마주나기(대생)하고

              엽병이 있으며 난상 원형 또는 거의 둥글지만 화경 밑부분의 잎은 선형이고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불규칙하게 있다. 근생엽은 꽃이 필 때 없어진다. 꽃은 5월에 피며 연한 황록색이고 길이 3~10cm의

              화경 끝에 달리며 꽃받침조각은 4개로 거의 둥글고 위를 향하며 밝은 황색이지만 꽃이 진 다음에는

              녹색으로 되고 길이 2~3mm이다. 수술은 4개이고, 꽃받침과 마주나기하며 보다 짧다.

     

     

     

                                         개복수초

                복수초에 비해 꽃이 크다. (지름 4-8cm)잎이 꽃과 함께 나온다.

                 꽃받침잎이 5-6개로 적고 꽃잎보다 짧다.

     

     

     

     

     

     

     

     

     

     

                                    복수초

                  개복수초에 비해

                 꽃이 상대적으로 작고 잎이 동시에 나오거나 늦게 난다. (지름 2.8-3.5 cm)

                 꽃받침잎이 8-9개로 많고, 꽃잎과 길이가 같거나 조금 길며 흑갈색이다.

     

     

     

                                               풀솜대

                다년생 초본으로 근경이나 종자로 번식한다. 전국적으로 분포하며 산지의 그늘 밑에서 자란다.

                옆으로 벋는 근경은 지름 4~8mm 정도이고 비스듬히 자라는 줄기는 길이 25~50cm 정도로

                위로 갈수록 털이 많아진다. 어긋나는 잎은 5~7개가 2줄로 배열되고 길이 6~15cm, 너비
                2~5cm 정도로 긴 타원형이다. 밑부분의 잎은 잎자루가 있으나 올라갈수록 없어지며 양면에

                털이 있고 특히 뒷면에 많다. 6~7월에 개화하며
                복총상꽃차례로 피는 양성화는 백색이고 꽃잎은 길이 4mm, 너비 1.5mm 정도의 긴

                타원형이다. ‘민솜대’와 달리 잎에 잎자루가 있다. 봄에
                어린순을 삶아 나물로 먹거나 데쳐서 쌈으로 먹는다.

                 [Daum백과] 풀솜대 – 우리주변식물생태도감, 강병화, 한국학술정보

     

                                애기 송이풀꽃

            잎은 1회 우상복엽으로서 우상은 대가 없으며 긴 타원형 또는 피침형이고 우상으로

            다시 중열되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엽병은 길이 10~15cm이다

            꽃은 5~6월에 개화하며 연한 홍자색으로 밑부분에서 나오고 꽃자루는 길이

             6cm이며 꽃받침은 긴 통형이고 겉에 5맥과 더불어 잔털이 있으며 끝이 5개로

            갈라지고 열편은 거꿀피침모양 또는 선형으로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판통

            길이의 1/3 정도이다. 꽃부리는 야순형으로서 상순은 활처럼 앞으로 굽고 끝이

            약간 파진 듯하며 하순은 3개로 갈라지고 모두 끝이 둥글며 거꿀달걀모양이고

            가장자리에 털이 산생한다

     

     

                                  깽깽이풀꽃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의 산 중턱 아래에 드물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서 높이 20cm쯤이다.

           중국 동북부에도 분포한다. 잎은 뿌리에서 여러 장이 나며, 잎자루가 길다. 잎몸은 둥근 모양,

           밑은 심장 모양, 끝은 오목하고, 가장자리는 물결
           모양이다.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뿌리에서 난 긴 꽃자루 끝에 1개씩 달리며, 붉은 보라색 또는

           드물게 흰색을 띤다. 꽃받침잎은 4장,
           피침형, 일찍 떨어진다. 꽃잎은 6-8장이며, 난형이다. 열매는 삭과다. 지하경은 약으로 쓰인다.

     

            [Daum백과] 깽깽이풀 – 국립생물자원관 생물다양성정보, 국립생물자

       

     

     

     

     

     

     

     

     

     

     

     

     

     

                                                             미치광이풀꽃

             미친풀·미치광이·낭탕(莨菪)·광대작약·초우엉이라고도 한다. 독이 있어 잘못 먹으면

             미친 증상이 생긴다 하여 미치광이풀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뿌리줄기는 옆으로 뻗는데 굵고 마디가 있으며 끝에서 줄기가 나온다. 줄기는 곧게 서고

             위쪽에서 몇 개의 가지가 갈라지며 털은 없다. 우리나라 특산종이다. 관상용·약용으로

             이용된다. 열매는 낭탕자라 하여 약재로 쓰인다. 약으로 쓸 때는 산제로 하여 사용한다.

             외상에는 가루를 개어 붙이거나 달인 물로 씻는다. 함부로 먹으면 눈이 뒤집히고 안색이

             파랗게 되는 경우가 많다. 대개는 외상 치료에 준한다.

     

     

               [Daum백과] 미치광이풀 – 익생양술대전, 권혁세, 학술편수관

     

     

     

                                               족두리풀꽃

                다년생 초본이며 근경이나 종자로 번식한다. 전국적으로 분포하며 산간지의 나무 그늘에서 자란다.

                근경은 마디가 많으며 육질이고 매운맛이 있다.
                원줄기 끝에서 2개의 잎이 나와 마주 퍼져 마주난 것처럼 보인다. 잎자루는 길며 자줏빛이 돌고

                잎몸은 길이가 4~8cm 정도인 신장상 심장형으로
                표면은 녹색이며 윤기가 없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검은 홍자색이다. 열매는 장과상이고

                끝에 화피열편이 달려 있으며 종자가 20개 정도 들어
                있다. 암술대가 6개이고 수술이 12개이며 잎끝이 뾰족하고 화피열편은 넓은 난상 삼각형이다.

                관상용으로 심기도 한다. 전체에 독이 강해 나물로 먹으면 안 된다.

                   [Daum백과] 족도리풀 – 우리주변식물생태도감, 강병화, 한국학술정보

                                    병아리꽃나무

                 5월에 피고 지름 3∼5cm로서 새가지 끝에 1개씩 달리며 꽃받침은 편평하다.

                 꽃받침열편은 4개로서 좁은 난형이고 톱니가 있으며 4개의 작은
                 부악편과 대생하고 꽃잎은 4개로서 백색이며 거의 원형이다. 수술은 많고 짧으며

                 심피는 4개이고 꽃받침열편 내부에서 성숙하여 흑색 윤채가 있는
                 타원형의 견과로 된다.

                  [Daum백과] 병아리꽃나무 – 자생식물종자사전, KISTI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양지꽃

     

          잎:근생엽은 여러개가 나와 사방으로 비스듬히 퍼지며, 엽병이 길고 3~15개의 소엽이

          홀수깃모양겹잎으로 달린다. 3개의 정소엽은 크기가 비슷하며, 밑으로 내려올수록

          점점 작아지고 넓은 거꿀달걀모양 또는 타원형이며, 길이는 1.5~5cm, 폭 1~3cm로

          양끝이 좁고 양면에 털이 있으며, 맥 위에 특히 털이 많다. 잎가에는 거치가 있다.

          탁엽은 타원형이다.

       

          꽃 : 개화기는 4~6월이며, 화경이 길게 자라 그 끝에서 집산상으로 황색 꽃이 핀다.

          꽃의 직경은 15~20mm로 꽃받침의 길이보다 1.5~2배 정도 길다. 꽃받침의 조각은

          5개이고, 끝이 뾰족하며 부꽃받침은 꽃받침과 크기가 같거나 작다. 꽃잎은 도란상 원형이고,

          약간 끝이 오목하다. 꽃턱에는 털이 있다. 암술과 수술은 여러 개이다.

          줄기 : 줄기의 길이는 30~50cm 정도로 자라며 비스듬히 옆으로 서고 전체에 긴 털이 있다.

     

     

     

     

                                 뱀딸기

          잎 : 잎은 어긋나며 3출엽이다. 소엽은 달걀모양 또는 달걀모양의 원형이며 둔두, 예저이고

          길이 2~3.5cm, 너비 1~3cm이다. 표면은 털이 거의 없으나 뒷면은 잎맥을 따라 긴 털이 있다.

          열매 : 열매는 둥글고 지름 10mm정도이다. 연한 홍백색 바탕에 붉은빛이 도는 수과가 점처럼

          흩어져 있다.

          꽃 : 꽃은 4~5월에 황색으로 피고 잎겨드랑이에서 자라는 긴 꽃대에 1개씩 달리고, 겉꽃받침

          조각은 5개로서 끝이 얕게 3개로 갈라지며 꽃받침보다 크고 꽃받침과 더불어 털이 있다.

          줄기 : 줄기는 긴 털이 있고, 꽃이 필 때는 작으나 열매가 익을 무렵에는 마디에서 뿌리가

          내려 길게 뻗는다.

                           

                                              피나물

              중부지방의 산지나 북부지방 산간지역의 그늘지고 습한 곳에서 잘 자란다. 옆으로 기는 굵은 뿌리줄기를 가져

              영양번식으로 무리를 지어 집단을 형성하며 뿌리는 길고 가늘다. 뿌리줄기에서 길이가 30~50㎝인 줄기와 잎이

              나온다. 노란색 꽃은 4월말에서 5월초에 걸쳐 핀다. 암술은 1개이지만 암술머리는 2개로 나누어져 있고,

              수술은 매우 많다. 여름에 잎과 줄기는 없어지고 열매를 맺는데, 열매는 긴 삭과이다.연한 줄기와 잎을 꺾으면

              피와 비슷한 적황색의 유액이 나와 피나물이란 이름이 붙게 되었다. 약한 독성이 있지만 어린잎은 나물로 먹고

    ,         한방에서 뿌리를 외상을 입은 부위에 붙이거나 환약으로 만들어 복용하여 신경통·관절염 등을 치료한다.

              꽃 모양이 아름다워 이른 봄 정원의 화초로 좋으며 번식은
              포기나누기로 한다.

              [Daum백과] 피나물

     

     

                                        

     

     

     

     

     

     

     

     

     

     

     

     

     

     

     

     

     

     

     

     

     

     

     

     

     

     

     

     

     

     

     

     

     

     

     

     

     


     

     

     

     

     

     

     

     

     

     

     

     

     

     

     

     

     

     

     

     

     

     

     

     

     


     

     

     

     

     

     

     

     

     

     

     

     

                                     


     

     


    '야생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6~7월에 피는꽃  (0) 2017.07.07
    5월에피는 꽃들  (0) 2017.05.30
    요즘 피는 꽃들  (0) 2016.09.09
    8~9월에피는 야생화  (0) 2016.09.04
    8월에피는 야생화  (0) 201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