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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과 월지.엑스포공원 첨성대에서 이곳 동궁과 월지로 왔다 이곳은 야경을 보아야 좋은 곳인데 여의치 않으니 낮 시간대에 잠시 돌아본다이제 가을이 깊어 가는 듯 감도 붉게 물들어가고 뜰에 모과나무도 주렁주렁 많이도 달려 있다동궁과 월지동궁은 통일 신라 왕궁의 별궁으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연회를 베푸는 장소로도 쓰였다. 〈삼국사기〉에는 신라 문무왕 14년(674년)에 '궁 안에 못을 파고 산을 만들어 화초를 심고 진기한 새와 기이한 짐승을 길렀다.'라는 기록이 있다. 이 연못이 바로 월지인데, 조선 시대에 폐허가 된 이곳에 기러기와 오리가 날아들어 '안압지'라 부르기도 하였다. 연못과 어우러진 누각의 풍경이 아름답고, 밤에는 화려한 조명에 비친 야경이 더욱 유명하다. 섬에 잇는 소나무들은 재선충 때문인.. 더보기
첨성대 일원의 꽃 서울 친구들이 경주에서 부산까지 여행을 한다고 왔다 경주역에서 10시 15분에 만나 대릉원 부근 관광지를 돌아보려 하는데 주차장에 차를 주차할 수가 없을 만큼 만차다 대릉원 천마총을 돌아 보고 첨성대 쪽으로 오라 하고계속 주차장 빈 공간을 찾아 보다 겨우 자리 하나 확보 하고 첨성대 꽃 밭을 번갯불에콩 구워 먹는 식으로 한 바퀴 돌아보는데 벌써 도착했다고 연락이 오네 다시 동궁과 월지로간다(10/6)들어가며 만난 핑크뮬리 꽃밭 방향에 따라 색감이 다르다 벼과 쥐꼬리새 속의 여러해살이풀. 가을에 분홍색, 자주색, 보라색 꽃이 풍성하게 핀다. 같은 벼과 식물인 억새와 닮아 분홍억새라고도 부른다. 계림노서동일대 고분군반월성 아래쪽에는 억새버들마 편 초과에 속하는 숙근버베나 버베나는 마 편 초과(Verben.. 더보기
이식쿨호수 유람선투어 오늘은 이식쿨호수 유람선을 타고 한 바퀴 돌아보는 일정이다아침에 일출이 좋다고 하여 일어나 호수가에 나갔는데 누가 호출을 하지 않았어도 일행 모두가 다 나왔다 (8/29)해가 올라오는지 약간 붉은 빛이도는 동쪽 하늘이다 서쪽 하늘에는 달이 기울기 시작을 했고호수 한편에는 키르기스스탄 국기인 것으로 보이는 15개의 기가 펄럭이고 있는데 15개는 주를 표시하는지 모르겠다흐미하게 텐진산맥의 빙하지대가 보인다 어제 밤에 우리가 잠간휴식을 하고 갔던 그 모래사장이다 아침 노을이 붉게 물들어오고 있는 것을 보니 곧 해가 올라올 것 같다빼꼼히 얼굴을 내밀고 있는 태양 눈 깜짝할 사이에 이렇게 올라와버렸다일출을 보고 돌아와 식사를 하고 이식쿨 호수 유람준비를 한다유람선 주차장에 피어 있는 섬머라일락 또는 나비꽃이라.. 더보기
창경궁 종묘에서 창경궁으로종묘를 돌아 보며 전사청으로 뒷길로 올라갔더니 바로 창경궁이 바라보인다 저 뒤에는 북한산도 보이고 날씨가 좋아 북한산이 선명하게 가까이 보이는데 폰의 한계로 이렇게 밖에 담을 수가 없다 창경궁으로 내려가면서 보니 여러 그루의 서양등골나물이 보인다창경궁으로 접어드니 바로 함인정과 명정전으로 내려 가는 길이 보인다 환경전 창경궁의 침전이다. 경춘전의 동쪽, 함인정의 북쪽에 있다.창경궁은 대비들과 왕실 가족들의 거주 공간 확보를 목적으로 지었기 때문에, 왕실 구성원들은 다른 궁궐에 있을 때와는 다르게 비교적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건물을 사용했다. 그래서 창경궁 내전 건물은, 전각의 주인을 뚜렷하게 구분하기 어려우며 환경전 역시 마찬가지이다. 다만, 남아있는 기록을 볼 때, 주로 왕과 .. 더보기
종묘 가락시장 역 주변에서 친척 결혼식이 끝나고 오후 5시에 지인들을 만나기로 했는데 시간이 3시간 정도 남았는데 가까운 곳 종묘를 한 바퀴 돌아보려 들렸다(10/4)종묘 앞은 예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휴식처로 사용을 했었는데 불미스러운 일이 많이 벌어져 공터를 공원으로 조성을 해서 녹지공간을 만들었다 그 많은 노인들 다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 종묘 앞 녹지공간 종묘 정문종묘 일곽의 주된 출입구는 외대문(外大門)인 정문(正門)이다. 정문은 3칸, 측면 2칸에 맞배지붕을 한 삼문 형식의 건물로, 창엽문(蒼葉門)이라고도 하였다.원래 기단이 있고 전면 중앙에 계단이 있었는데,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정문 앞 지면이 높아져 땅에 묻히게 되었다.종묘 정문을 들어서면 삼도(三道)가 북으로 길게 나 있다.널찍하고 거친 .. 더보기
촐폰아타 이식쿨호수로 이동 키르기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 불리는 산악 국가로, 텐산(天山) 산맥(동서 3000km 너비 354~480km, 최고봉 빅토리봉 7439m)과 바다 같은 이식쿨 호수의 장엄한 풍경이 압권(壓卷)이다. 이식콜 호수는 해발 1600m 높이에 위치한 가로 182km, 세로 60km로, 제주도 면적의 3.3배 크기로 산정호수 중 남미의 티티카카호 다음으로 큰 호수다. 특히, 자연과 더불어 살아온 유목민들의 삶이 여유롭고 평화로웠다.비슈케크에서 촐폰아타까지 350km 4시간 정도를(파란 화살표) 버스로 달려야 한다 중간에 파란 사각형 지역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부라나탑이 있는 곳 토크목이다1시간이 조금 더 걸려 부라나탑에 도착 살펴보고 또 3시간 정도를 천산산맥을 가로질러 달려가는데 완만한 협곡을 계속.. 더보기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부라나타워 비슈케크에서 이식쿨 호수로 가면서 잠시 브라나타워를 둘러보기 위해 토크목에 들렸다토크목 추 강을 따라 달리는 길 좌측에 토크목(Tokmok)이란 작은 도시가 보인다. 토크목(Tokmok)은 키르기스스탄 북부에 위치한 도시로 2006년 5월 추이 주의 주도가 비슈케크로 변경되기 전까지 추이 주의 주도(州都)였던 곳이며 도시 이름은 키르기스어로 "망치"를 뜻한다고 한다. 해발 816m에 위치한 토크목은 북쪽으로는 추강과 접하고 카자흐스탄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토크목은 1830년 코칸드 칸국의 북부 군사 전초기지로 건설되었으며 이후 1867년 지역 일대가 러시아령이 되며 러시아의 미하일 체르냐예프 소장에 의해 지역 중심지가 되었으나 지역 중심지를 비슈케크로 이전하여 쇠퇴했지만 1938년에 철도가 건설된 이래.. 더보기
하동 북천 코스모스와 메밀꽃 추석연휴 첫날은 장모님 기일이라서 하루 보내고 보름 날은 명절이라고 또 하루를 집에서 뭉개고 다음 날 나들이 하자고 약속을 했는데 또 새벽부터 비가 내려 집콕하고 마지막 날 오늘 산악회 따라하동북천 코스모스와 메밀꽃 축제 가려고 예약을 했는데 아침 출발부터 또 비가 내리네그렇다고 포기할 수도 없어 차에 올랐는데 비가 오락가락 마음을 심난하게 한다 예약방을 보니 20 여명이었는데 출발하면서 보니 겨우 9명 비 온다고 모두 취소를 했나 보다 대형버스 이런 때는 적자운행일 것 같다 (9/27)1시간 반을 달려 북천역 앞에 하차를 했다 오후 2시에 출발을 한다고 하니 시간은 넉넉하다 축제장에 도착을 해서 사진을 담지만 날씨 관계로 사진이 잘 담겨지지를 않는다 ㅜㅜ우리보다 일찍 온 사람들도 우산을 쓰고 돌아보고 .. 더보기
비슈케크 알라투광장 1시간 20분 만에 타슈켄트에서 비슈케크로 왔다 공항에서 나와 점심시사를 하고 비슈케크 알라투광장과 제르진스키 대로와 오크공원(두보비공원)을 돌아본다 (8/27)시내 길은 좌우로 주차장이고 중간으로만 차가 지나는데 완전 질서도 없고 북새통이다 세계의 중고차는 다 여기에 모인 듯 각나라에서 생산되는 중고자동차는 다 보이는 것 같다우리나라 기아와 현대차도 다수가 보인다 알라투광장비슈케크의 심장부에 위치한 알라투광장 은 키르기스스탄의 독립과 자부심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도시공간으로정치적 중심지이자 시민들의 일상적인 만남의 장소로 기능하고 있다 알라투광장은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의 심장부에 위치한 중심 광장으로 키르기스스탄의 정치, 역사, 문화적 이벤트가 모두 이곳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알라 투(Ala-T.. 더보기
함양 선비문화길 2 호성마을에서 잠시 땀을 식히고 농월정으로 출발을 한다 밭 언덕에는 이렇게 누렇게 익은 대형호박이 여러 개 보인다 화림계곡 변에 피어 있는 달뿌리풀이 꽃을 피우고 있다 고마리경모정고려의 개국 공신으로 태조를 도와 후삼국을 통일한 무열공 배현경선생의 후손인 계은 배상매 공께서조선 영조시대에 산청에서 이곳 함양군 서하면 호성마을로 이사를 와 후학을 가르치며 쉬던 곳으로 후손들이 이를 추모하기 위하여 1978년에 이 정자를 건립하였다계곡의 소는 주변의 넓은 바위와 어우러져 자연경관이 뛰어나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곳으로달 밝은 밤에 정자에 앉아 떠오르는 달을 바라볼 때의 감흥은 이루 말할 수 없어 아름다운 시구가 저절로 나오는 곳이다 깍아지른 듯한 거대한 바위가 옆에 자리하고 있다경모정기물봉선참취람천정 앞.. 더보기
함양 선비문화길 1 오늘 산악회 일정이 오전에 감악산 별바람언덕 아스타국화와 구절초 꽃 탐방을 하고 오후에는 함양 선비문화 탑방로 걷기다 1구간 총길이는 6km다거연정에서부터 시작을 한다거연정거연정은 중추부사를 지낸 전시서(全時敍)가 지은 정자다. 1640년(인조 18) 경 그는 서산서원을 짓고 거연정의 위치에억새로 만든 초정을 처음 지었다. 화림교 앞에 세워져 있는 ‘화림재전공유허비’에는 “옛 안의현 서쪽 화림동에 새들마을이있으니 임천이 그윽하고 깊으며 산수가 맑고 아름답다. 화림재 전공이 세상이 어지러워 이곳에 은거했다”라고 쓰여 있다.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따라 서산서원은 훼철되었다. 이후 1872년 전시서의 7대 손인 전재학이억새로 된 초정을 철거하고, 서산서원의 재목으로 거연정을 중수해 오늘.. 더보기
광안해수욕장 해변정원 오늘은 아들 내외가 온다기에 김해활천동 꽃무릇을 담고 시간이 조금 있어 전철로 이동하며걸어서 해변으로 해서 회센터로 가는데 해변정원에 국화가 피고 있었다소국들은 아직 피지 않았지만 대국들은 피어나고 있었다(9/24)아마도 이꽃들이 다 피려면 앞으로 15일 정도는 더 있어야 될 것 같다 국화를 보면 꼭 생각나는 시가 있다 바로 서정주의 국화옆에서다국화(菊花) 옆에서」는 서정주가 1947년 11월 9일 자 『경향신문』에 발표한 시이다. ‘국화꽃’이 활짝 피어나기까지 그것이 겪게 되는 뼈저린 고통과 시련, 힘겨운 인고와 성숙의 문제를 봄·여름·가을의 계절적 환경과 사건에 기대어 상징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이 시는 ‘국화꽃’과 ‘내 누님’을 동일시함으로써 동양적 서정과 보편적 생명, 존재의 영원함에 .. 더보기
김해 활천동 꽃무릇 지난주 20일에 축제가 열린다고 해서 18일 날 방문을 했더니 꽃대가 조금 올라오고 있어 실망을 하고돌아왔는데 오늘 시간이 있어 전철을 타고 다시 왔더니 다 피어 벌써 지고 있는 것도 있었다금년에는 오랜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꽃이 많이 보이지 않는다 (9/24)유포르비아 다이아몬드 프로스트꽃댕강활천동 숲에 가장 많이 피어 있는 곳이다 꽃무릇(=석산)은 수선화과 Lycoris속에 속하는 알뿌리식물로 우리가 흔히 아는 상사화랑 한 집안 식물이다. 그래서 통상 상사화라고도 부르지만 그것은 속을 대표하는 명칭이기 때문에 굳이 전체를 통칭하여 부른다면 상사화류 라고 불러야 맞다. 꽃무릇은석산, 石蒜, 독산, 獨蒜, 독무릇, 산오독, 산두초, 피안화, 彼岸花라고도 부른다 꽃줄기의 높이는 약 30.. 더보기
거창 감악산 ,구절초와 벌개미취 감악산 별바람언덕 아스타 국화를 보고 이곳 구절초 단지로 왔다(9/20)구절초 국화과 산국 속에 속하는 식물. 대한민국, 중국, 일본 의 산과 들에 널리 자생하는 여러해살이 식물이다. 구절초는 땅속의 뿌리줄기를 주변으로 뻗어나간다. 줄기는 50cm 정도 높이로 곧게 자라며, 뿌리잎과 줄기 밑 부분의 잎은 달걀형으로 밑 부분이 반듯하며 깊게 갈라진다. 갈래조각은 보통 4개로, 가장자리에 미세한 톱니가 있다. 9~10월에 줄기나 가지 끝에 꽃이 한 송이씩 하늘을 향해 핀다. 처음 개화할 때는 약간 어두운 분홍색이지만 점점 흰색으로 변한다. 구절초 단지 옆에 벌개미취 단지가 있는데 꽃이 거의 다 지고 끝물만 남은 상태다 단맛과 매운맛, 쓴맛 등을 복합적으로 가지고 있다. 항암작용에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항.. 더보기
거창 감악산.아스타국화 예전에는 매년 이곳에 아스타국화를 보려고 찾곤 했는데 근래에는 운전이 부담스러워 찾지 않다가 마침 산악회에서 이곳을 탐방한다기에 신청을 해서 찾아왔다(9/20)주말이라서 많은 관광객이 운집을 해서 조용히 즐기다 가기는 틀린 것 같다방문객이 많아서인지 밑에 주차장을 마련 셔틀버스로 왕복 3천 원에 올려 보내고 있다 분류. 원산지. 꽃색. 개화기속씨식물문 > 쌍떡잎식물강 > 초롱꽃목 > 국화과 > 참취속(Aster)유라시아, 북아메리카파란색, 보라색, 분홍색 등여름 ~ 가을아스타국화 국화과 참취 속(Aster) 식물을 일컫는다. 유라시아 대륙 전역에 분포하며 북아메리카에도 일부 종이 있다. 아스타라는 이름은 ‘별’을 의미하는 고대 그리스 단어 ‘ἀστήρ(astḗr)’에서 유래했다. 꽃차례 모양이 별을 연상.. 더보기
키르키스스탄 비슈케크 촐폰아타 알리아치 국립공원 타슈켄트 비행장에서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비행장으로 가면서 창밖을 바라보며 넓은 평원에 감탄을 한다(8/28)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는 비교적 물이 풍부한 곳이다곳곳에 저수지도 보이고 옥수수 외에도 채소들을 많이 심는 것 같다비슈케크 키르기스스탄 수도이자 최대 도시. '비쉬케크', '비쉬켁', '비슈케크' 등으로 쓰이기도 한다. 연세가 좀 있는 분들에게는 소련 시절의 지명인 '프룬제'(Фрунзе)로 더 알려져 있다. 시의 2022년 인구는 1,098,448명(주변 촌락 제외 시 1,083,385명)으로 키르기스스탄 전체 인구의 16%, 전체 GDP의 4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중앙아시아 소국의 수도라는 인식과 달리 인천국제공항에서 주1회 직항이 있다 청나라 건륭제 시기인 1756년에 지어진 역사서.. 더보기
고려인마을 /황만금박물관 타슈켄트에 위치한 황만금 박물관은 강제 이주한 고려인의 삶과 함만금 선생의 지도로서의 발자취를 기록한역사적인 공간이다 2019년 9월 구소련 시절 사회노동영웅으로 추앙받던 황만금(1919~1997) 선생의 탄생100주년 을 기념해 개관하였다 박물관 내부에는 1937년 강제 이주한 고려인들의 정착과 삶을 되돌아볼 수있는 생생한 사진과 기록물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입구에는 노동이 인간을 아름답게 하리라는 문구가 입구에새겨져 있어 현지 고려인들의 땀과 노력을 상징적으로 전하고 있다(8.27)고려마을 고려인 황만금박물관소개황만금은 우즈벡으로1937년 강제이주 척박한 환경에서 처음으로 농업성공을 이루셨던 분이고, 그 외 지역발전에 기여,소련시절 훈장까지 받으신 분 기념관+박물관 형태로 남아있다고 한다.벽면을 따.. 더보기
사마라칸트 아침 공원산책 오전 9시에 관광지로 출발을 하는데 식사 후 시간이 많이 남아 옆지기와 잠시 나와 도로변을서성이며 파크가 있는 곳이 어디냐고 물으니 바로 200m거리라고 알려주어 찾아왔다(8/26)공원 같지만 이곳은 청소년센터와 샤르마칸드 국립박물관이 있는 곳이다넓은 공간에 큰 나무들이 빼곡히 서있어 그늘이 좋고 휴식하기에 아주 좋은 공원 같은 곳이다이곳에도 물푸레나무 칠엽수 상수리 나무들이 대형으로 운집해 있다 우즈베크스탄공화국 관광문화부 산하 문화유산청 사마르칸국립박물관. 보존구역국민우정 및 종교박물관. 아침 이른 시간이라 개장을 안 했다개오동나무야외 연주회나 공연이 열리는 곳으로 보인다플래카드가 걸려 있는 것을 보니 무슨 행사가 열리는 것 같은데 알 길은 없다무용 연습을 하는 듯 가까이 가니 이미 끝맺음을 하고 있.. 더보기
아프로 시압 박물관 아프로 시합은 B.C 6세기경부터 1220년까지 지속되었던 중앙아시아 최대 문명국으로 국가명은 소그드왕국이라고 한다.기원전 6세기: 아케메네스 페르시아 제국의 속국으로 편입기원전 4세기: 알렉산더 대왕의 동방 원정으로 병합기원후 3~7세기: 사산 제국, 에프탈, 돌궐 등 다양한 세력의 영향 아래 자치 유지7세기 중반~8세기: 아랍의 이슬람 정복으로 점차 이슬람화9~10세기: 사만 왕조의 영향력 아래 실질적 독립성 상실11세기경: 소그드어의 쇠퇴와 함께 문화·정치적 독립성 완전히 소멸 ​이 소그드 왕국은 11세기말 호레즘 제국의 침략으로 멸망하고 말았다.박물관 외부의 모습 그 시대의 나라들 사신접견도 우측에 고구려 사신 모습이 보인다 조우관(鳥羽冠, 새 깃털 장식이 달린 모자)을 쓰고 환두대도(자루 끝에 .. 더보기
사마르칸트 샤히진다 영묘 샤히진다 앙상블샤히진다에 들어가기 전에 이러한 시설들이 있는데 참배하지 전에 발을 씻고 들어가기 위한 시설로 보여진다하나님 기도시간아침. 정오. ASR. 을 통해. 허프턴 전체 건물군은 3 개의 부분으로 나뉘어 있는데; 1434-1435년에 울르그벡은 샤히진다를 마무리하기 위하여 웅장한 정문을 세웠다.그 뒤에는 첫 번째 초르탁(돔 구조로 된 통로)이 나타나며, 그것은 달옛 쿠쉬베기 사원(Dalvet Kushbegi Madrassah(1813))과 19세기에 세워진 모스크로 이어지며, 계단을 반쯤 올라가면 푸른색의 돔이 두 개 있는 카지 자데 루미(Qazi Zade Rumi) 영묘 (1420-1425)가 보인다. 카지 자데 루미는 울르그 벡의 천문 선생이었다고 하지만 실제로, 영묘에 있던 시신은여성이었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