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고엽제전우회 전적지 참배 본디 고엽제 전우회 중부지회에 등록이 됐으나 진구에 살고 있고 또 진구소속이라 진구로 옮긴 후처음으로 전적지 참배에 참가를 하는데 2년 전에 중구에서 다녀온 곳을 다시 가게 되었다(10/23)현충문충혼탑 국립 영천 호국원 1994년 향군 참전군인묘지 조성사업계획을 수립하여 1997년 4월에 공사에 착공했다.이후 5년 여에 걸친 공사 끝에 2002년 영천호국원으로 개원하여 재향군인회가 국가보훈처의 위임을 받아 운영했다.그러다가 국가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의 마지막 공간을 국가가 직접 관리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자 2006년국립영천호국원으로 승격했다가 2007년 국가보훈처 소속 국립묘지로 편제했다.국립영천호국원의 부지면적은 약 36만 9,000㎡로, 묘역은 크게 국가유공자묘역과 6·25 참전군인묘역,6·25.. 더보기 구포나루 황화코스모스 오늘 오후에 약속된 일이 있어 시간이 촉박한데 약간의 여유가 있어 화명댑싸리정원을 돌아보고 이곳 구포나루 황화코스모스 금빛노을브리지로 왔다 구포나루 축제는 끝났지만 아직 황화코스모스는 그대로다 (10/22)구포나루감동포(甘同浦)가 위치하였던 오늘날 구포(龜浦) 지역에서 조선 시대부터 마을의 안정과 풍요를 비는 별신굿을지내 왔다는 기록이 있다.그리고 민속 신앙의 유적으로 비석골에는 장승이 있었고 구포 장터의 나루 쪽으로 솟대[蘇塗]가 서 있었다는이야기가 전한다.그래서 구포는 제사를 지내는 갯가, 굿을 하는 갯가로서 ‘굿개’이므로 신(神)의 의미를 내포한 ‘구포’가 되었다는것이다. 감동포는 일명 구복포(龜伏浦)이다”라고 나와 있다. 감동포의 감동(甘同)이란 지명이 신의 뜻을 내포하고 있는것이다. 그리고 구복.. 더보기 화명생태공원 댑싸리 이런저런 일로 금주는 아침운동도 못 나갔다 오늘은 또 서울에서 딸이 내려와 집콕 안 되겠다 싶어 오후에 일이 있지만 오전에 잠깐 화명생태공원 댑싸리나 보고 강변길 좀 걷고 오자 생각으로 화명생태공원으로 간다(10/22)곳곳에 억새는 하늘하늘 코스모스 한들거리 듯 바람에 나부끼고 햇살에 은빛 물결이다가시연꽃이 피지 못하고 멈춰버린 것인지 마치 금방 필 것 같은 모습이다 전국 산야의 햇빛이 잘 드는 풀밭에서 큰 무리를 이루고 사는 대형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마디가 있는 속이 빈 기둥모양이고 곧게 서며 키가 1~2m 정도 된다. 굵고 짧은 땅속줄기가 있으며, 여기에서 줄기가 빽빽이 뭉쳐난다. 잎은 길이 50~80cm, 폭 0.7~2cm로 줄처럼 납작하고 길며, 가장자리가 까칠까칠하고 밑 부분에는 잎집이 줄.. 더보기 대연수목원과 평화공원 국화 오늘은 구장도 휴무지만 간밤에 많은 비가 내렸고 낮에도 흐리고 비는 몇 방울씩 떨어지지만 나들이하기는 불편하지 않아서 지인 불러내서 점심 같이 하고 대연수목전시원에 금목서 꽃도 볼겸 둘이서 걷기에 나선다 (10/19)수목전시원에 들어서니 평화공원 쪽에 노란 꽃이 보여 먼저 찾았는데 의외로 국화전시를 준비하고 있다아직 준비가 덜되었는지 에전에 비해 아주 초라한 모습이다관리자인 듯 공원관리원에게 무언가를 설명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서양등골나물 기념사진을 찍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비켜주었으면 좋으련만 무슨 사진을 그렇게 많이 찍고 자기들만의 무대처럼 머물고 있는지 제발 저런 행동을 안 했으면 좋겠다다른 곳 둘러보고 돌아와도 그 자리에 있기에 찍었으면 좀 비켜달라 했더니 겨우 비켜준다 진상이라는 말이 튀어나올 듯.. 더보기 조계사 국화 자라섬에서 서울로와 친구와 만나는 시간이 남아서 조계사 국화축제가 있다 해서 잠깐 들렀다 조계사 대중교통으로 가련 면 어떻게 가냐 물으니 안국전철역 6번 출구로 나와 인사동 방면으로 10분 거리에 있다고 알려준다 쉽게 찾을 수가 있었다 (10/8)조계사 일주문의 국화 7일부터 축제가 열렸다고 하니 바로 어제다 조계사는 버스 타고 지나다니며 바라보기만 했지 이번에 처음 들려본다 6촌 동생이 이곳에 근무를 하고 있는데 오늘이 공교롭게 휴무일이라고 한다 사찰 규모는 소박한 편이나 대한민국 불교 최대 종단의 본사(本寺) 답게경복궁 근정전에 맞먹는다는 거대한 대웅전이 있고, 입구에는 '大韓佛敎總本山曹溪寺(대한불교 총본산 조계사)' 현판이 걸린 거대한 일주문이 정문 역할을 한다. 곳곳에 띠별로 동물상을 설치하고 .. 더보기 가평 제이드가든 수목원 어제 비가 오전까지 내려 춘천 산악산호수케이블카를 타고 전망대 오른 뒤 오후에는 조용히 휴식을 취하고 오늘은 춘천 쪽 제이드가든 수목원에 들렸다 부산으로 내려가는 날이다 (10/8)밖에서 바라본 제이드 가든 정문 고풍스러운 유럽식 건물에 담쟁이덩굴이 붉게 물들어 가능임을 실감케 한다안에서 바라본 제니드가든 수목원 정문입장료는 성인:11.000 경로우대:8.000 원 어린이 6.000이다작은 핑크뮬리정원도 만나고 제이드가든 수목원숲 속에서 만나는 작은 유럽’이라는 주제로 조성된 제이드가든수목원은 2011년 5월에 개원하였다. 규모는 16만㎡이고, 4,063종의 수목유전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중부지방에서 생육이 가능한 국내외 유용식물자원의 수집을 통한 새로운 테마정원을 개발하여 자연생태 교육장을 마련하고, .. 더보기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전날 밤부터 줄기차게 비가 내렸다 아침에도 여전히 비는 내렸지만 바람도 없고 우산을 쓰면 돌아다닐만하다 오늘은 춘천으로 가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를 타고 삼악산에 오르는 일정이다 (10/13)비가 조금씩 내려서 인지 케이블카장에는 비교적 한산하다매표하고 바로 탑승 국내 최장 3.61km 케이블카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는 삼천동에서 의암호를 가로질러 삼악산을 연결하는 3.61km의 국내 최장 케이블카다.산, 호수, 도시 그리고 문화가 함께하는 춘천의 새로운 랜드마크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삼악산 정상까지는 아니지만 중간지점 전망대까지 데크길로 연결이 잘 되어 있다 오늘의 목표는 전망대까지다 곳곳에는 벌써 단풍이 곱게 물들어 있어 안개가 자욱하지만 눈으로 보는 데는 지장이 없다개옻나무단풍나무아직도 비는 조금씩.. 더보기 대동 생태체육공원 부산지방에서는 이곳 대동생태체육공원에 코스모스가 가장 광범위하게 자리하고 있어 매년 10월 중순이면 찾게 되는데 금년에도 거르지 않고 찾아왔다 날씨가 맑은 날 찾아야 되는데 요즘 바쁜 일이 많아 흐리지만 시간이 있어 찾았더니 꽃이 그리 예쁘게 담기지 않았다 (10/16)키도 크지 않고 작으면서도 고루 잘 자라주어 꽃들이 예쁘게 피었다 금년 여름에 오랜 가물에 싹을 띄우느라 관계자들 수고가 많았을 것 같다 대동생태체육공원은 2021년 8월 낙동강 둔치 여가녹지사업의 하나로 만들어진 공간이다. 잔디 광장과 야생화 단지, 무궁화 동산 등이 어우러져 있다. 코스모스 외에도 계절별로 다양한 꽃을 심어 방문객들이 사계절 다른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이곳 코스모스단지는 약 25.000평 이다코스모스가 가을.. 더보기 가평 자라섬 백두산 여행에서 만나 12년 동안 국내외 여행을 다니고 있는 서울 지인들과 자라섬 2박 3일 캠핑이 있어 이곳 자라섬으로 왔다탠트치고 모든 준비 완료하고 자라섬 한 바퀴 돌아본다 (10/12)자라섬 출렁다리와 강변에 자리한 아파트 야영장은 광범위하여 곳곳에 많이 있는데 가을이고 주초라서 인지 야영데크가 많이 비어 있다 자라섬 출렁다리는 '2019년 새로운 경기도 정책공모'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자라섬 수변생태관광벨트 조성사업'의 1단계 공사다.총 사업비 68억원을 투입해 가평읍 달전리 고수부지와 자라섬 서도를 잇는 보행자 전용 교량인 출렁다리는2022년 10월 공사에 착공해 22개월 만에 모든 공사를 마쳐 2024년 8월 개장하였다.샛강 상류 쪽출렁다리는 1주 탑 현수교로 교량연장 165m, 폭 2m,4.. 더보기 이식쿨 암각화 야외박물관 이식물 호수 유람선투어를 마치고 부근에 암각화 박물관에 왔다 여행사의 안내문에 의하면 암각화는 촐폰아타강의 선상지에 집중분포되어 있으며 기원전 2.000년부터기원 후 7세기 사이에 제작되었다 사람을 비롯하여 산양 사슴 표범 말등 다양한 동물의 형상과 사냥하는장면 등이 돌에 새겨져 있다 식물 국립 역사문화보호구역 박물관방문자 여러분 환영합니다 제반 주의사항에 대하여 열거하였음 여기 암각화는 기원천 1500년경 청동기 시대의 것도 있고, 어떤 것은 기원전 8세기에서 기원후 1세기 경에 걸쳐있는 것도 있는데, 키르기스 인들이 이곳에 오기 전에 제작되었다고 한다. 사카족의 승려들은 이 성스러운 곳에서 제물을 바치기도 하고, 태양신에 제사를 지내기도 하였는데, 로운리 플래닛에 따르면 이곳에 새겨진 대부분의 동물은.. 더보기 울산대왕암공원과 슬도 팜파그라스 양남 주상절리에서 이곳 울산 대왕암공원으로 왔다 대왕암 송림은 해금강에 버금가는 절경으로 꼽힌다. 수령 100년이 넘는 아름드리 해송 1만 5000여 그루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기암괴석과 짙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한다 솔밭이 두 곳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한쪽은 여름에 맥문동 꽃이 피고 한쪽은 가을에 꽃무릇이 피는데 맥문동은 열매가 맺혀 있고 꽃무릇은 꽃대만 남아 있다 울산 현대조선소 대왕암공원 출렁다리대왕암공원 출렁다리는 울산 최초의 출렁다리이자 동구 최초의 대규모 상업관광시설이다. 대왕암공원 내 해안산책로의 햇개비에서 수루방 사이를 연결하며, 길이 303m, 높이 42.55m 규모로 조성되었다. 또 중간 지지대 없이 한 번에 연결되는 방식으로, 현재 전국의 출렁다리 중 경간 장로는.. 더보기 경주 양남 주상절리 감포항에서 아침을 해결하고 이곳 양남 주상절리에 왔다 부채꼴 주상절리 경주시 양남면 바다에 위치한 주상절리. 천연기념물 536호 2012년 양남면 읍천리에 있던 군부대가 철수하면서 발견된 주상절리로, 통상적으로 주상절리는 주로 화산암 지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위로 솟은 모양의 육각형 돌기둥을 뜻하지만 이곳 양남 주상절리군에서는 위로 솟은 주상절리뿐만 아니라, 부채꼴 주상절리, 기울어진 주상절리, 누워있는 주상절리 등 다양한 형태의 주상절리를 관찰할 수 있다. 발달규모와 형태의 다양성을 인정받아 지난 2012년 9월 천연기념물 제536호로 지정되었다. 그중에서도 압권은 위 사진에서도 나오는 펴진 부채 모양의 주상절리로,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매우 독특한 모습인 것이 특징이다. 이 주상절.. 더보기 불국사와 골굴사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 토함산 기슭에 위치한 신라 연간을 기원으로 하는 사찰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本寺)이다.대한민국의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다. 석굴암과 함께 1995년 12월 6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제19차 세계유산위원회(World Heritage Committee)에서 '석굴암과 불국사'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불국정토를 속세에 건설하겠다는 야심 찬통일신라의 꿈을 드러내는 건축물로, 이름인 불국사는 '불국정토'에서 유래한 호국 사찰이다. 석굴암도 마찬가지다. 황룡사가 거대한 규모로 유명한 절이라면 불국사는 치밀한 구성의 완성도와 아름다움으로 유명한 절이다. 불국사도 전성기인 통일신라에서 고려 시대까지는 지금의 8배에 달하는 대찰이었지만 고려시대와 조선시대를 거치.. 더보기 동궁과 월지.엑스포공원 첨성대에서 이곳 동궁과 월지로 왔다 이곳은 야경을 보아야 좋은 곳인데 여의치 않으니 낮 시간대에 잠시 돌아본다이제 가을이 깊어 가는 듯 감도 붉게 물들어가고 뜰에 모과나무도 주렁주렁 많이도 달려 있다동궁과 월지동궁은 통일 신라 왕궁의 별궁으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연회를 베푸는 장소로도 쓰였다. 〈삼국사기〉에는 신라 문무왕 14년(674년)에 '궁 안에 못을 파고 산을 만들어 화초를 심고 진기한 새와 기이한 짐승을 길렀다.'라는 기록이 있다. 이 연못이 바로 월지인데, 조선 시대에 폐허가 된 이곳에 기러기와 오리가 날아들어 '안압지'라 부르기도 하였다. 연못과 어우러진 누각의 풍경이 아름답고, 밤에는 화려한 조명에 비친 야경이 더욱 유명하다. 섬에 잇는 소나무들은 재선충 때문인.. 더보기 첨성대 일원의 꽃 서울 친구들이 경주에서 부산까지 여행을 한다고 왔다 경주역에서 10시 15분에 만나 대릉원 부근 관광지를 돌아보려 하는데 주차장에 차를 주차할 수가 없을 만큼 만차다 대릉원 천마총을 돌아 보고 첨성대 쪽으로 오라 하고계속 주차장 빈 공간을 찾아 보다 겨우 자리 하나 확보 하고 첨성대 꽃 밭을 번갯불에콩 구워 먹는 식으로 한 바퀴 돌아보는데 벌써 도착했다고 연락이 오네 다시 동궁과 월지로간다(10/6)들어가며 만난 핑크뮬리 꽃밭 방향에 따라 색감이 다르다 벼과 쥐꼬리새 속의 여러해살이풀. 가을에 분홍색, 자주색, 보라색 꽃이 풍성하게 핀다. 같은 벼과 식물인 억새와 닮아 분홍억새라고도 부른다. 계림노서동일대 고분군반월성 아래쪽에는 억새버들마 편 초과에 속하는 숙근버베나 버베나는 마 편 초과(Verben.. 더보기 이식쿨호수 유람선투어 오늘은 이식쿨호수 유람선을 타고 한 바퀴 돌아보는 일정이다아침에 일출이 좋다고 하여 일어나 호수가에 나갔는데 누가 호출을 하지 않았어도 일행 모두가 다 나왔다 (8/29)해가 올라오는지 약간 붉은 빛이도는 동쪽 하늘이다 서쪽 하늘에는 달이 기울기 시작을 했고호수 한편에는 키르기스스탄 국기인 것으로 보이는 15개의 기가 펄럭이고 있는데 15개는 주를 표시하는지 모르겠다흐미하게 텐진산맥의 빙하지대가 보인다 어제 밤에 우리가 잠간휴식을 하고 갔던 그 모래사장이다 아침 노을이 붉게 물들어오고 있는 것을 보니 곧 해가 올라올 것 같다빼꼼히 얼굴을 내밀고 있는 태양 눈 깜짝할 사이에 이렇게 올라와버렸다일출을 보고 돌아와 식사를 하고 이식쿨 호수 유람준비를 한다유람선 주차장에 피어 있는 섬머라일락 또는 나비꽃이라.. 더보기 창경궁 종묘에서 창경궁으로종묘를 돌아 보며 전사청으로 뒷길로 올라갔더니 바로 창경궁이 바라보인다 저 뒤에는 북한산도 보이고 날씨가 좋아 북한산이 선명하게 가까이 보이는데 폰의 한계로 이렇게 밖에 담을 수가 없다 창경궁으로 내려가면서 보니 여러 그루의 서양등골나물이 보인다창경궁으로 접어드니 바로 함인정과 명정전으로 내려 가는 길이 보인다 환경전 창경궁의 침전이다. 경춘전의 동쪽, 함인정의 북쪽에 있다.창경궁은 대비들과 왕실 가족들의 거주 공간 확보를 목적으로 지었기 때문에, 왕실 구성원들은 다른 궁궐에 있을 때와는 다르게 비교적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건물을 사용했다. 그래서 창경궁 내전 건물은, 전각의 주인을 뚜렷하게 구분하기 어려우며 환경전 역시 마찬가지이다. 다만, 남아있는 기록을 볼 때, 주로 왕과 .. 더보기 종묘 가락시장 역 주변에서 친척 결혼식이 끝나고 오후 5시에 지인들을 만나기로 했는데 시간이 3시간 정도 남았는데 가까운 곳 종묘를 한 바퀴 돌아보려 들렸다(10/4)종묘 앞은 예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휴식처로 사용을 했었는데 불미스러운 일이 많이 벌어져 공터를 공원으로 조성을 해서 녹지공간을 만들었다 그 많은 노인들 다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 종묘 앞 녹지공간 종묘 정문종묘 일곽의 주된 출입구는 외대문(外大門)인 정문(正門)이다. 정문은 3칸, 측면 2칸에 맞배지붕을 한 삼문 형식의 건물로, 창엽문(蒼葉門)이라고도 하였다.원래 기단이 있고 전면 중앙에 계단이 있었는데,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정문 앞 지면이 높아져 땅에 묻히게 되었다.종묘 정문을 들어서면 삼도(三道)가 북으로 길게 나 있다.널찍하고 거친 .. 더보기 촐폰아타 이식쿨호수로 이동 키르기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 불리는 산악 국가로, 텐산(天山) 산맥(동서 3000km 너비 354~480km, 최고봉 빅토리봉 7439m)과 바다 같은 이식쿨 호수의 장엄한 풍경이 압권(壓卷)이다. 이식콜 호수는 해발 1600m 높이에 위치한 가로 182km, 세로 60km로, 제주도 면적의 3.3배 크기로 산정호수 중 남미의 티티카카호 다음으로 큰 호수다. 특히, 자연과 더불어 살아온 유목민들의 삶이 여유롭고 평화로웠다.비슈케크에서 촐폰아타까지 350km 4시간 정도를(파란 화살표) 버스로 달려야 한다 중간에 파란 사각형 지역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부라나탑이 있는 곳 토크목이다1시간이 조금 더 걸려 부라나탑에 도착 살펴보고 또 3시간 정도를 천산산맥을 가로질러 달려가는데 완만한 협곡을 계속.. 더보기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부라나타워 비슈케크에서 이식쿨 호수로 가면서 잠시 브라나타워를 둘러보기 위해 토크목에 들렸다토크목 추 강을 따라 달리는 길 좌측에 토크목(Tokmok)이란 작은 도시가 보인다. 토크목(Tokmok)은 키르기스스탄 북부에 위치한 도시로 2006년 5월 추이 주의 주도가 비슈케크로 변경되기 전까지 추이 주의 주도(州都)였던 곳이며 도시 이름은 키르기스어로 "망치"를 뜻한다고 한다. 해발 816m에 위치한 토크목은 북쪽으로는 추강과 접하고 카자흐스탄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토크목은 1830년 코칸드 칸국의 북부 군사 전초기지로 건설되었으며 이후 1867년 지역 일대가 러시아령이 되며 러시아의 미하일 체르냐예프 소장에 의해 지역 중심지가 되었으나 지역 중심지를 비슈케크로 이전하여 쇠퇴했지만 1938년에 철도가 건설된 이래.. 더보기 이전 1 2 3 4 ··· 1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