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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목원의꽃

요즘 파크골프장도 휴장이고 허리 아파 치료 중 운동부족으로 조금이라도 걷고 싶은데

약간 시원한 바람이 불지만 땡볕을 걷기는 무리 같아서 대중교통으로 수목원으로 간다(9/11)

하얀 구름이 오락가락 하지만 가끔 비구름도 지나가고 산들바람도 불지만 오르막을 걸으니

땀이 흐르기 시작을 한다

샐비어 사루비아 깨꽃으로 불리는 꽃이다

메리골드

꽃댕강

배롱나무

붓들레아

장미

제주상사화. 주황백양꽃이라고도 한다

 

백정화

미국능소화

부용꽃

모감주나무

가이즈카향나무

참억새

황칠나무

목수국도 시들어 가고 있는 중

대체로 공기도 맑고 하늘도 맑다 

천문동

비수리

망종화

금불초.하국으로도 불린다

칠자화

낙동강과 김해평야는 스모크현상으로 흐릿하다

이나무 

칠엽수.마로니에 

마로니에 열매 마치 밤톨 같다

땅에 무수히 떨어져 있는데 여성분들이 소품으로 사용한다고 다 줍고 있었다 

비비추

금정산의 파리봉 

아왜나무

물양귀비

개미취

부산꼬리풀

쥐손이풀

마타리

솔잎금계국

무궁화

호랑가시나무

별수국

좀작살나무

남방노랑나비

암끝검은표범나비

아메리칸 블루

호랑나비

일본조팝나무

유동

단풍나무

미모사

야모란(멜라스토마 말라바트리쿰)

이렇게 꽃도 보고 나비도 만나고 만보를 채우고 집으로 돌아왔다 

꽃과 나비 이름이 잘 못 됐으면 정정해 주세요

 

숲의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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