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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저 생태공원유채꽃

지난 월요일 전철 타고 가다 아직 덜 핀 모습이어서 가지 않고 돌아왔는데 내일쯤이나

가볼까 했는데 내일은 비가 내린다고 하여 오늘 다녀왔다 

예년에 비해서 작황이 나빠 유채단지 전체가 노란빛이 아니어서 실망은 했지만 

워낙 넓은 면적이라 부분 부분만 보아도 어지간한 유채 단지보다는 넓다는 생각으로

한 바퀴 돌아보았다 (4/8)

내일부터 12일까지(4.9~4.12) 유채꽃 축제를 한다고 준비를 하는 모습이다 

저 앞 산은 백양산자락 불웅령과 낙타등 능선이다 

전체 단지가 23만평이라는 말이 있는데 금년에 볼 수 있는 것은 그 반도 안 될 것 같다

그래도 부분부분 떼어 놓고 보면 엄청 넓은 단지다 

십자화과 배추속의 두해살이풀이다. 유럽 지중해 원산으로 전 세계에 분포한다.

봄이면 들판을 물들이는 노란 꽃으로 유명하다. 꽃을 보기 위해 관상용으로 심거나 씨에서 나오는 기름을

추출할 목적으로 대량 재배하기도 한다.

한국에는 중국 명나라 시대, 어린잎과 줄기를 먹기 위해 들어온 것으로 추정한다.

잎 모양이 케일과 닮아 ‘시베리안 케일’이라 부르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주로 남부지방에서 재배한다.

제주도에서는 이른 봄, 노랗게 피는 유채밭을 관광자원으로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캐나다, 중국, 인도, 독일 등에서는 상업적 목적으로 대량 재배한다.

대부분 유채 기름(카놀라유)을 얻기 위한 것이다.

캐나다와 중국이 전 세계 유채 생산량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카놀라유

유채 씨의 약 40% 정도가 기름이다. 씨에서 짜낸 유채 기름을 카놀라유(Canola Oil)라 한다.

카놀라(Canola)란 캐나다(Can), 기름(Oil), 산성(Acid)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으로, 본래 캐나다

유채 협회에서 사용하던 상표명이다. 1970년대 캐나다에서 품종 개량한 유채 씨 기름을 적극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붙여졌다. 그러나 이후 의미가 확장되어 유채 기름을 일컫는 일반명사로 쓰이고 있다

카놀라유는 식용뿐 아니라 바이오디젤 등의 연료로도 사용된다.

바이오디젤이란 식물성 기름에서 추출한 친환경적이고 재생 가능한 연료다.

기존 시설을 통해 판매할 수 있어 화석 연료의 유력한 대안으로 꼽힌다.

이외에도 산업용 윤활유나 양초, 화장품, 잉크 등 다양한 방면에 활용되고 있다.

기름을 짜내고 남은 깻묵은 사료로 쓰인다.다음백과에서

갈대의 잔해

왜가리와 오리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는 듯 

광대나물

바람이 얼마나 불어대는지 꽃대가 잠시 쉴틈이 없이 움직인다 

겨우겨우 담았다 

이곳 둑방길 주변 단지는 아직 덜 피기도 했지만 중간중간 발아가 되지 않은 곳이 많이 보인다

대밭을 조성한 지가 상당히 오래되어 이제는 거대한 대밭 단지가 되었다 

둑방길에 핀 꿩의 밥

골풀과에 속하는 다년생초. 아시아가 원산지이고, 풀밭과 산에 서식한다.

크기는 10~30cm 정도이다. 꽃은 봄과 늦봄 사이에 붉은 흑갈색으로 피며, 꽃말은 ‘무심함’, ‘한’이다.

식물 전체를 민간요법의 약으로 쓸 수 있다.

벚꽃이 지고 있으니 배꽃이 흐트러지게 피었다

일찍 핀 꽃은 이렇게 꽃잎이 많이 지고 있다 

꽃이 30% 정도밖에 남지 않았고 푸른 잎이 많이 돋아나 있다

겹황매화 죽단화라고 한다

홑 홍매화

튤립

꽃모양이 머리에 쓰는 터번과 비슷하여 튤립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왕관 같은 꽃, 검과 같은 잎, 황금색의 뿌리, 꽃의 여신이 억울한 소녀의 넋을 위로하여 만든 꽃이라고 전해진다.

꽃색이 매우 화려하며 여러 가지 색깔의 품종이 개발되어 있다.

돌단풍

퐁퐁국화( 메리골드)

에니시다(양골담초)

달리아

델피늄

가는동자꽃(쁘띠앙리)

아네모네

앵초(프리뮬러)

디모르포테카(오스테오스퍼멈)

 

Mark Knopfler · Emmylou Harris-All The Roadru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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