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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수목원 장미 2

같은 듯 다른 장미꽃 많이 담았는데 버리기 아까워 이런저런 방법으로 다 올립니다(5/14)

온대성 식물로 햇빛을 좋아한다. 생육에 적당한 온도는 낮 온도는 24~27도이고, 밤 온도는 15~17도이다.

온도가 30도가 넘으면 꽃이 작아지고 꽃잎 수가 줄어들고 이파리의 색도 진해진다.

원예작물로 재배되는 장미는 꽃의 형태와 개화 습성이 바뀌어 일 년 내내 언제나 꽃이 필 수 있는 4 계성 장미이다.

4 계성 장미는 겹꽃으로 탐스러워 정원용이나 꽃꽂이용으로 많이 이용된다.

자연재배에서는 5월에 피는 꽃이 가장 아름답다.

재배 토양은 유기물이 풍부하고 배수가 잘되는 사양토나 양토가 좋다.

야생종이 북반구의 한대·아한대·온대·아열대에 분포하며 약 100종 이상이 알려져 있다.

로사 오도라타(R. odorata)는 흔히 재배되는 장미 중 가장 아름다운데 중국이 원산지이다.

잡종을 만드는 데 널리 쓰이는 이 장미는 키가 약 60cm이고 가지를 치며 대개 흰색 또는

분홍색의 향기로운 큰 꽃이 무리지어 핀다.

꽃이 아름답고 향기가 좋아 관상용과 향료용으로 재배해 왔다.

향수를 만드는 데 쓰이는 장미유는 꽃에서 얻는데 특히 로사 다마스케나(R. damascena)의 꽃을 이용한다.

장미과 중 특히 해당화(R. rugosa)의 열매에는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어 때때로 설탕절임을 만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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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에서는 사랑스러운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어느 날 큐피드가 장미꽃의 아름다움에 반해 키스를 하려는 순간

벌이 나와 큐피드의 입술을 쏘아 버렸다. 

이에 화가 난 큐피드의 어머니인 비너스는

많은 벌들의 침을 장미 줄기에 붙여 버렸는데, 이것이 장미의 가시로 되었다고 한다.

페르시아의 전설

꽃의 왕이 연꽃이었을 때 연꽃이 밤에는 잠만 자고 다른 꽃들을 지키자 않자

꽃들이 알라신께 호소하였는데 알라신은 꽃 중의 지배자로 흰 장미를 만들었고

가시를 주어 무기로써 지키게 하였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꽃 세계에 나이팅게일이 들어와

흰 장미의 아름다움에 끌려 포옹하려다 가시에 찔려 목숨을 잃게됩니다.

그때 흘린 피가 흰 장미를 붉은 색으로 물들였다고 합니다.

프렌치라벤더 

피라칸타

검은 이마 직박구리

작약

황금국수나무

털설구화(라나스)

애기말발도리

금계국

지칭개

매실

장미원에도 많은 인파가 몰려 있는데 날이 더우니 곳곳의 정자에도 휴식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시베리아 붓꽃

산딸나무

미니목장 양들이 나와 풀을 뜯고 있다

돈나무

안타깝게도 벌써 장미가 시들고 있다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네요

해운대수목원 부산 해운대구 석대동 26

DJ Lava - A Moment in Infi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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