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울.경기.강원.인천

아침고요수목원2

아침고요수목원(The Garden of Morning Calm)은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하여 10만 평의 넓이에

총 4,500여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는 원예수목원이다.

1996년 5월, 삼육대학교 원예학과 교수인 한상경교수가 직접 설계하고 조성하였으며, 경기도 가평군

상면 행현리 축령산에 위치하고 있다

영화 《편지》의 배경이 되었으며, 관광지 및 각종 촬영의 명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 서화연은 저 수초가 없다면 반영이 꽤나 아름다울 것 같은데......


삼육대학교 원예학과 교수인 한상경교수가 미국에서 교환교수로 재임하던 때에 세계 각국의 정원과 

식물원방문하면서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담은 한국 정원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고,

한국으로 돌아와 10만 평 정도의부지를 가평에 위치한 축령산 한 자락에 잡아 정원을 만들기

시작하였고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삭소롬 

물봉선 

금꿩의 다리 

금꿩의 다리는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주로 산지에서 자라고 우리나라에서는 강원, 경기지방에 분포해 있다.

꽃은 연한 자주색으로 7월에서 8월에 걸쳐 핀다.

등골나물 

서화연

곡선과 여백으로 표현되는 한국정원의 아름다움이 표현된 '연못정원'으로 정자와 한옥이 어우러진

전통미를 느낄 수 있다. 연못에는 수련이 많이 피어 있었다.

수련은 수(睡, 잠잘 수)와 연(蓮, 연꽃 련)으로 구성되어 있다.

잠자는 연꽃이라는 의미로, 해가 떠있는 시간에만 꽃을 피우고, 해가 지면 잠을 자는 듯이

꽃이 오므라들어 잠자는 수련이 되는 것이다.

부처꽃 

사데풀 

거채(巨菜)·고매채·야고채라고도 한다.

바닷가 가까이에 자라지만 해수의 영향이 거의 없는 양지바른 곳에 자란다.

서해안 폐염전에 가면 흔하게 발견된다.

줄기는 무리 지어 곧게 서고 잎과 함께 털은 없으며, 땅속줄기가 길게 옆으로 벋는다.

높이 30∼100cm이다.

벌개미취 

이곳에는 벌써 가을이 찾아오고 있다 단풍나무가 물들기 시작을 했다

쉼으로 가는 길 

뚱딴지 (돼지감자) 

루드베키아 

부처꽃 

적당한 나무와 적당한 꽃 한데 어우러진 멋진 숲이다

다 돌아보려면 많은 시간이 걸린 텐데 날씨도 덥고 높은 곳은 올라가지 않았다

지금까지 돌아본 것으로도 충분히 아름답다  봄이나 가을에 다시 와야겠다

아스클레 피아스(금관화)

금관화(Asclepias curassavica)는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원산의 협죽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줄기를 자르면 독성이 있는 흰색의 유액이 흘러나오며, 마주나는 긴 타원형의 잎은 버드나무의 잎을 닮아

날씬하고, 5~9월 가지 끝 쪽에 산형꽃차례로 둥글게 모여 피는 작은 꽃들은 5개로 갈라진 붉거나 주황색인

꽃부리(화관 花冠) 위로 노란 황금빛의 금관 닮은 덧꽃부리(부화관 副花冠)가 위치하고 있어 특이한 모습을

하고 있다.

글록시니아(Sinningia speciosa)

 브라질 원산으로, 온실에서 재배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괴경으로 번식하고, 줄기는 짧다.

잎은 마주나며 잎자루가 있고, 난상 원형이다. 끝이 뾰족하고 두꺼우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고,

전체가 비단 같은 털로 덮인다. 꽃은 흰색, 적자색으로 꽃줄기 끝에 1송이씩 옆을 향해 달리고, 꽃줄기의

길이 10-15cm, 꽃받침은 5갈래, 갈래는 난형, 끝이 뾰족하다. 화관은 종 모양이고 길이 5cm, 5갈래이며

수술은 5개, 암술과 수술의 길이는 비슷하다.

미국미역취 (양미역취)

북미 원산의 귀화식물로 길가나 빈터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높이 1-2.5m이고 전체에 연한 털과 길고 거친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며 촘촘히 달린다. 잎몸은 피침형으로 양 끝이 뾰족하고 윗부분에 작은 톱니가 있다.

꽃은 9-10월에 피며, 옆으로 펴지거나 아래를 향해 굽은 가지에 머리모양꽃 여러 개가 한쪽으로 치우쳐 달린다.

모인 꽃싸개는 원통형, 꽃싸개는 선형으로 3줄로 붙는다. 혀모양꽃은 암꽃이며 통모양꽃은 양성꽃이다.

열매는 수과이다. 우리나라 남부지방에 널리 퍼져 있다. 일본에도 귀화되었다.

꽃 범의 꼬리 

로벨리아 

솔체 

분재정원 

붓데리아 

출렁다리  

수목원 역사관 

아침고요수목원 갤러리 

이곳에서는 사진전도 열고 있는데 오늘은 수목원의 4계를 담은 사진들을 전시하고 있었다

빛축제 때의 사진인 듯 

전망대 주변의 겨울풍경 

서화연의 겨울풍경  

작은 교회 주변의 겨울풍경  

 

서화연의 가을풍경 

여우팥 

산과 들에 자라는 덩굴성 여러해살이풀이다. 전체에 털이 많다.

줄기는 다른 물체를 감고 올라가며, 길이 50-200cm이다. 잎은 어긋나며, 작은 잎 3장으로 된 겹잎이다.

잎자루가 길고, 뒷면에 붉은 갈색 샘점이 있다. 가운데 작은 잎은 난상 마름모꼴이다.

턱잎은 좁은 난상 삼각형으로 길이 2mm 정도이다.

꽃은 8-9월에 잎겨드랑이에서 난 총상꽃차례에 3-8개씩 피며, 노란색 나비 모양이다.

열매는 협과이며, 납작한 선형으로 씨가 3-8개씩 들어 있다.

우리나라 남부지방에 자생한다. 일본, 중국에 분포한다.

박주가리

전국의 산기슭에 흔하게 자라는 덩굴성 여러해살이풀로 세계적으로는 중국, 일본, 러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줄기는 덩굴지어 자라며, 길이 2-4m, 자르면 흰 즙이 나온다.  꽃은 7-8월에 잎겨드랑이에서 난 길이 3-7cm의

꽃대에 총상꽃차례로 피며, 흰색 또는 연한 보라색이다. 꽃받침은 5갈래로 깊게 갈라지고, 녹색이다.

화관은 넓은 종 모양, 중앙보다 아래쪽까지 5갈래로 갈라지며, 갈래 안쪽에 긴 털이 많다. 수술은 5개다.

 씨는 흰색 우산털이 있다. 우산털은 인주를 만드는 데 쓴다. 줄기와 뿌리를 약으로 쓴다.

 

꽃을 잘못 기재를 할 수도 있으니 틀린 부분을 지적해주시면 고치도록하겠습니다

 

Kiss and Say Goodbye / Manhattans

'서울.경기.강원.인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관령 양떼목장  (36) 2023.12.28
종묘  (36) 2023.09.07
아침고요수목원  (0) 2023.09.04
물왕저수지  (42) 2023.08.31
죽변 스카이레일  (40) 2023.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