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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하이난 나라다 호텔주변

부산에서 밤 9시 50분 에어부산으로 약 4시간 걸려 싼야 국제공항에 도착을 했다

공항에서 가이드와 미팅후 이곳 하이난 싼야 나라다 리조트호텔에 도착을 했다

7시까지 취침 후 7시반부터 조식 자유시간으로 호텔 주위를 둘러본다

오후 미팅시간은 13시다

호텔로비 

산야시는 거의 가로수는 야자수가 많고 가는 곳마다 야자수 나무가 주를 이루고 있다

호텔 주변에서 처음 만나는 꽃 우창꽃이다

루엘리아 브리트니아(우창꽃)

루엘리아 브리토니아나, 목나팔꽃, 멕시코 페튜니아, 보라협죽도, 紫花芦莉草, 루엘리아(Ruellia)

 멕시코가 원산인 쥐꼬리망초과의 상록여러해살이풀, 키는 60~90cm 정도이며 곧게 자란다.

줄기는 짙은 암갈색으로 튼튼하다.

노지 월동 가능(영하 12), 10월경에 줄기를 잘라주면 곁가지를 내면서 꽃을 더 풍성하게 볼 수 있다.

일부 국가에서는 생태교란종으로 등록될 정도로 강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흰 도깨비바늘 Bidens pilosa var. minor (Blume) Sherff

남아메리카 원산 한해살이풀, 나지에서 자란다. 높이는 20~80cm 정도

꽃은 9-11월에 피며 취산화서를 이루고 두화 지름은 10~12mm. 총포 편은 7~8개, 주걱형이다.

설상화는 4~6개, 흰색이고 3 열이며 불임성이다. 통상화는 황색이고 결실한다.

울산도깨비바늘(Bidens pilosa L. )의 변종이다. 울산도깨비바늘을 설상화가 없다.

나라다호텔 수영장 

서양등골나물

북미 원산의 귀화식물로 길가나 숲의 개활지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높이 30-130cm이다. 잎은 마주나며, 잎몸은 난형으로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다.

잎자루는 길이 2-6cm이다. 꽃은 7-9월에 피며, 흰색이고, 줄기와 가지 끝에서 머리모양꽃이 산방꽃차례를 이룬다.

머리모양꽃은 관모양꽃으로만 이루어졌다. 모인 꽃싸개는 원통형이고 꽃싸개는 10개 정도로 1줄로 붙는다.

서울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분포가 확산되고 있다.

뒤에서 본 나라다호텔 

고기잡이를 하고 있는 어부 바로 호텔 옆에까지 바닷물이 들어온다 

공작화

서인도제도, 카리브해 원산의 '공작화(Caesalpinia)'콩과/실거리나무속의 열대성상록관목
꽃말 '매혹적인 사랑', '즐거운 상상'학명 Caesalpinia pulcherrima

개화시기는 봄부터 초겨울까지이며 붉은색, 노란색, 오렌지색 등의 꽃이 핀다.

꽃은 기온만 맞으면 연중 개화가 가능하다. 꽃잎은 5개이고, 가장자리에는 불규칙한 둔한 톱니가 있다.

수술은 10개로 꽃잎보다 2배 이상 길어 꽃 밖으로 튀어나온다. 키는 2~3m 정도이며, 곧게 자란다.

잎은 마주나기 하며, 새의 깃털처럼 달린다. 잎은 긴 타원형으로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이 꽃이름은 아는 사람이 없다 무슨 꽃일까요?

중국남부, 동남아 원산의 '바우히니아(Orchid tree)'
콩과/바우히니아 속의 상록 또는 낙엽활엽관목/소교목
꽃말 '용기', '우애'
학명 Phanera purpurea (L.) Benth.

개화시기는 1월 초~4월이다.

베트남은 요즘 바우히니아 꽃이 만개해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때 이른 봄을 선사하고 있다.

꽃은 총상꽃차례에 달리며 자줏빛을 띤 홍색, 흰색, 연한 녹색빛을 띤 노란색 등이다.

열대와 아열대 지방에 200종 정도가 있으며 관상용으로 온실에서 재배되는 것이 몇 종 있다.

지역에 따라 상록교목이나 관목이며 덩굴성인 것도 많다. 높이 5∼8m까지 자란다.

잎은 홑잎으로서 2개로 갈라지거나 2개의 작은 잎이 있다.

열매는 삭과이다. 타이완산 국화목(菊花木/B. championi)이나 인도·미얀마, 중국 화난 [華南] 지방에서

자라는자줏빛소심화(orchid tree/B. purpurea) 등도 이에 속한다.

소심화는 꽃이 자줏빛을 띤 붉은색의 난꽃과 비슷하기 때문에 이와 같이 부른다.

바우히니아(나바나무) 

후게소에서 중국전통악기를 연주하는 여인  

하이난갯나팔꽃 

대추야자

야자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교목. 서남아시아와 북아프리카를 원산지로 하며, 사막기후의 모래땅에 자란다.

키는 20~25m 정도이며, 줄기 끝에서 5m 크기의 깃털 모양 잎이 자란다.

열매는 사막지역의 중요한 식량으로 이용되며, 줄기는 바구니를 만드는 데 사용된다.

성서에 등장하는 종려나무가 이 대추야자이며, 그리스도교에서는 종려주일을 기념할 때 대추야자의 잎을 사용한다.

스테르쿨리아(일곱 자매 열매) 

중국의 남부와 인도차이나 홍콩이 원산지벽오동과로 분류 로마신화의

오물의 신 스테르쿨리오스에서 따온 것으로 구린내가 나는 분료를 의미한다

 

강과 바다가 만나는 지점 썰물과 밀물이 교차되는 지점이다

지금 현재는 만조시간대 몇 시간 후면 뻘이 드러난다 

하이난시 외곽 

자유사간 이틀을 제외하고 우리 안내를 맡은 가이드 연길시 출신인데 하이난에 18년을 살았다고 한다

듀란타

Duranta erecta

여름과 가을에 꽃이 피는 마 편 초과의 낙엽 활엽 관목

 

듀란타(Duranta)는 15세기 이탈리아의 식물학자 카스토 두란테스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이름이다. 브라질 원산으로 미국 남부와 멕시코,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 및 남아메리카에 분포하며, 열대 및 아열대 지역의 수로를 따라 자란다. 다른 이름으로 ‘밸런타인재스민’이라고도 하며, 외국에서는 ‘브라질 하늘 꽃(Brazilian skyflower)’, ‘황금 이슬방울(golden-dewdrop)’, ‘비둘기 열매(pigeon berry)’ 등으로도 불린다. 주로 관엽식물(觀葉植物)로 많이 이용되고 있지만 보라색꽃 역시 관상가치가 높은 식물이다.

 

플루메리아 

협죽도과 플루메리아 속 식물의 통칭. 다양한 색을 가진 단정한 모양의 향기로운 꽃이 핀다. 전 세계 열대 지역에 분포하며 관상용으로 인기 있다. 하와이를 포함한 여러 열대 지역에서 플루메리아 꽃을 장식용으로 사용한다.

멕시코, 카리브해 및 중앙아메리카, 폴리네시아가 원산지다 

점심은 중국현지식 

음식의 숫자는 인원수에 따라 나온다고 한다

가이드가 서비스로 맥주까지 준비를 했다

여기서 점심식사를 하고 하이난의 3대 해변 중에 하나인 대동해를 돌아보려고 한다

하이난섬

BC 2세기부터 중국의 지배를 받아온 중국의 최남단 섬. 행정상으로 1개 성이며, 거의 산지로 이뤄져 있다.

겨울이 존재하지 않아 야자나무류·대나무·등나무 등의 열대식물이 자란다.

1988년 중국의 1개 성으로 분리된 이후 1949년 이래로 고무 생산량이 급격하게 늘었으며 가공공장들도

세워졌고 제재업이 주요산업이다. 1988년 중국정부에 의해 경제특구로 지정된 이래, 지금은 중국의 하와이라고 불리며 여행객들로부터 각광받는 관광지로 개발되었다.제주도의 약20배 크기로 중국에서 가장 큰 섬이

하이난 섬은 열대기후와 해변이라는 점에 있어서 중국의 하와이로 불리고 있으며, 휴양 위주의

관광 산업이 많아 가족여행이나 신혼여행 등으로도 인기가 많은 관광지이다.

신선한 해산물 음식이 유명하고 해변에서 즐길 수 있는 레저 역시 내세울 만한 관광상품이다.

주요 여행지로는 싼야 시, 충하이 시, 하이커우 시 등이 있으며, 관광명소로는 여족과 묘족을 포함한

중국 소수민족촌인 삥랑빌리지, 역사문화거리인 기루옛거리, 세계 유일의 열대섬 형태를 띤 원숭이섬

등이 있다.

싼야(우리가 4박 5일 싼야에서 보내게 된다)

중국 하이난 성의 도시. 남중국해에 접한 넓고 긴 해변으로 아시아의 하와이라고 불린다.

기후는 열대 기후로, 실제 하와이와 기후가 비슷하다.인구는 65만명 정도

중국의 정치적 중심지에서 가장 먼 곳이었기 때문에 오랫동안 유배지로 알려졌으나 20세기 이후 뛰어난

풍광이 알려지면서 관광시설이 급증하여 휴양지로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

싼야에는 야롱베이 .대동베이.싼야만베이의 3대해변이 있다

 

제2차 세계대전 때에는 일본이 이 지역을 점령하여 동남아시아를 겨냥한 해군의 거점 기지로 사용했다.

전후인 1950년 중국에서 이 지역을 탈환했다. 1987년 산야시로 승격했으며 중국의 해군 기지가 있다.

산야는 4개의 지구로 나뉘어져 있다. 높이가 108m에 이르는 거대 관음상이 있으며 야롱베이는 유명한

해변의 명소이다. 중국에서는 특이하게 이슬람 사원이 많다. 싼야평황국제공항이 있다.

 

 

 

봄의 소리 / 봄향기 가득한 연주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