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휴양림 3차 탐방은 평창군 진부면에 있는 두타산 자락에 있는 휴양림이다
두타산 자연휴양림
두타산자연휴양림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과 정선군의 경계에 해발 1,394m의 두타산 자락에 위치한
산악형 자연휴양림으로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진부 IC에서 20분거리에 위치하며, 진부~정선 간 59번
국도와 접하고 태백산맥의 서쪽에 위치하며 오대산에서 흘러내리는 옥수 같은 맑은 물을 근원으로
청정계곡과 레저산업의 중심축을 이루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사회·지리적 특성
강원도 영서지방의 오대산을 중심으로 형성된 문화유적지 월정사와 명산으로 어우러진 노동계곡, 신기계곡,
수항계곡, 막동계곡, 장전계곡, 봉산계곡이 어우러져 산촌지역의 정서와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지역이다.
자연환경
오대산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첩첩협곡을 누비며 남한강에 합류하는 길목, 평창군 진부면 수항리에서
아차골로 접어들면 해발 1,394m의 두타산 칠성대가 눈앞에 아른거린다, 오소리 너구리 멧돼지 산토끼 등
산짐승과 무수한 약초들 아름드리 전나무, 박달나무, 잣나무, 피나무가 버티고 있어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든든한 산림의 한축을 볼 수 있는 곳이며, 지피식생으로는 이름도 알 수 없는 이끼류가 양탄자와 같이 바닥에
깔려 있고, 사람의 인기척이 없는 곳에 자리잡은 아차골의 선녀탕, 토끼가 쉬어가는 샘터와 사계절 계속되는
야생화의 향연을 볼만하다.

도착을 하니 비가 내리고 텐트 치는 것도 용이치 않아 여러 생각에 갈등을 일으킨다
우선 데크에 후라이를 치고 상황을 보기로 한다

우리의 야영데크는 117번이다

우리 팀의 막내 김사장님 똑소리 나게 무엇이든 잘하는데 여기서도 117번 데크 확인차 올라가신다

비가 내리고 있지만 휴가 기간이라서인지 비어 있는 데크가 없을 정도로 다 차있고 주차장도 만차에 가깝다

일단 포장은 치고 식사와 휴식공간을 만들고 텐트는 치지 않고 차에 설치된 텐트에서
셋이서 하루밤을 지내기로 한다


아침이 되니 벌써 몇 집은 철수를 하고 있다
우리는 항상 9시에 철수를 하니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다
이번 휴양림순방에서 느낀 것인데 우리나라 산에는 소나무도 많지만 특히나 잣나무가 많다는 것
경기도에 많은 줄 알았는데 보시다시피 강원도에도 무척 많습니다

이제 피기시작한 개망초 같다

노루오줌풀

짚신나물

물봉선

산층층이
출발하기 전 앞 숲에 있는 꽃도 찾아보고 대관령 휴양림으로 출발을 한다

양 떼목장을 들릴까 했으나 여러 번 간 곳이라 바로 대관령휴양림으로 직행을 했다

매표소에서 수속을 하고 있는 동안 화분에 심어진 범부채꽃도 담아 보고

야영데크에 도착 텐트를 치는 중에 데크 아래쪽에 벌집이 있는 것을 모르고 진행하다가 일행이
벌에 두곳이나 쏘였다 관리사무소에 연락하니 스프레이용 살충제와 약품을 가지고 와서 친절이
뒤처리를 잘해주고 친절이 넘쳐난다 관계자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한다

대관령 깊숙한 곳에 자리하고 있어 무척 시원하고 밤에는 영상 19도 침낭 속에서 자야 될 정도다
텐트를 치고 물고기 사냥을 갔는데 의외로 계곡에 물고기가 보이지 않는다
텐트친 주위에 물이 조금 있는 웅덩이가 있어 살펴보니 물고기들이 보여 어항을 놓았더니
셋이서 충분히 먹을 정도의 물고기를 잡았다 오늘의 물고기 매운탕은 집에서 가져온 양념을 가지고
내가 담당을 하였다. 마지막 간은 배테랑들이 끝맺음을 했다

대관령 자연휴양림
울창한 소나무숲과 맑은 계곡, 바위가 어우러진 대관령기슭에 1988년 전국 최초로 조성된 자연휴양림이다.
휴양림 내 50년 ~ 200년생 아름드리 소나무숲 중 일부는 1922년~1928년에 인공으로 소나무씨를 뿌려
조성한 숲으로 학술적 가치가 높은 산림이다.
특히 솔고개 너머에 있는 숲속수련장은 강의실과 숙박시설, 잔디광장, 체력단련시설, 숲 속교실 등을 구비하여
청소년수련시설로 아주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자기학습식 숲체험로, 야생화정원, 황토초가집과
물레방아, 숯가마터 등은 색다른 볼거리로 가족단위의 자연학습과 산림문화체험장으로써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회·지리적 특성
서울~강릉간 영동고속도로 강릉톨게이트 지점에서 대관령 (구 영동고속도로) 방향으로 11km 지점 또는
서울~대관령 간 영동고속도로 대관령톨게이트 지점에서 대관령(구 영동고속도로) 방향으로 15km 지점이며,
또한 강릉에서 대관령 방향으로 16km 지점에 위치함.
강릉에서 28㎞ 떨어진 곳에 작은 금강산이라 불리는 소금강이 있고, 평창군 도암면 횡계리에는 겨울스포츠의
요람인 용평스키장이 있으며 또한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에는 오대산국립공원이 있고, 모래시계 촬영지
및 일출로 유명한 정동진과 동해안에 유명한 해수욕장이 있어 바다와 계곡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지역이다.
서기 1300년도 강원도 관찰사 박숙정이 창건한 관동팔경의 하나인 경포대(지방 유형문화재 제6호)가 있으며
율곡 선생의 탄생지인 오죽헌이 있음. 휴양림 주변 박물관으로는 대관령박물관, 강릉시내에 참소리 박물관,
정동진에 위치한 시계박물관 등이 있음.
자연환경
기후대는 온대 북부에 속하며 해안지역보다 기온차이가 심하여 겨울철에 눈이 많이 내리고 봄철에 계절풍이
강한 지역이며 대관령정상부에서 발원된 물은 남대천을 따라 동해바다로 흐름.
산이 웅장하고 수려하여 단풍 및 설경이 아름답고 울창한 소나무 숲과 많은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있으며
계곡물은 맑고 야생화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이룸. 휴양림 주변 소나무 임상 중에 400㏊는
1922 ~ 1926년도에 소나무 종자 직파 조림 성공지로 수령은 77~81년생이고 평균수고 19m,
경급 42cm, ㏊당 본수 350본, 재적 250㎥이며, 2002년도 문화재용 목재생산림으로 지정.

궁궁이

도라지

누리장나무

벌개미취

벌등골나물

비비추

우리의 야영데크는 103번이다
이렇게 또 하루를 보내고 다음 목적지 두타산 자연휴양림으로 이동을 한다

대관령 톨케이트

시원한 영동고속도로를 달려

진부령톨게이트를 빠져나온다
진부면소재지에서 일행분이 송어회를 주문해서 그것을 찾으려고 송어횟집에 도착

횟집 앞 화분의 백단선인장 (손가락선인장)

화분에 더덕을 심어 꽃을 피웠다

두타산 자연휴양림이라 해서 처음에는 삼척 동해에 있는 두타산인 줄 알았는데 평창군 진부면에도
두타산이 있다

두타산 자연휴양림
두타산자연휴양림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과 정선군의 경계에 해발 1,394m의 두타산 자락에 위치한 산악형
자연휴양림으로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진부 IC에서 20분 거리에 위치하며, 진부~정선 간 59번 국도와 접하고
태백산맥의 서쪽에 위치하며 오대산에서 흘러내리는 옥수 같은 맑은 물을 근원으로 청정계곡과 레저산업의
중심축을 이루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사회·지리적 특성
강원도 영서지방의 오대산을 중심으로 형성된 문화유적지 월정사와 명산으로 어우러진 노동계곡, 신기계곡,
수항계곡, 막동계곡, 장전계곡, 봉산계곡이 어우러져 산촌지역의 정서와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지역이다.
자연환경
오대산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첩첩협곡을 누비며 남한강에 합류하는 길목, 평창군 진부면 수항리에서
아차골로 접어들면 해발 1,394m의 두타산 칠성대가 눈앞에 아른거린다, 오소리 너구리 멧돼지 산토끼 등
산짐승과 무수한 약초들 아름드리 전나무, 박달나무, 잣나무, 피나무가 버티고 있어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든든한 산림의 한축을 볼 수 있는 곳이며, 지피식생으로는 이름도 알 수 없는 이끼류가 양탄자와 같이 바닥에
깔려 있고, 사람의 인기척이 없는 곳에 자리 잡은 아차골의 선녀탕, 토끼가 쉬어가는 샘터와 사계절 계속되는
야생화의 향연을 볼만하다.

좌측 차가 있는 곳으로 가 다리를 건너면 바로 야영장이다


우리 야영데크는 103번으로 다리건너에 바로 앞이다
아래와 같은 계곡물이 흐르고 있어 물고기도 잡았는데 아침에 잡은 것은 불법어로라고
관리자가 폐기처분 해야 된다고 해서 주어버렸다. 낚시 금지라고 방송했다는데 나는 듣지 못했다


개미취

다른 팀들의 텐트들

우리도 텐트를 치고

계곡 저 아래에는 물놀이도 할 수 있는 곳이다

금계국
이렇게 세 곳을 다니며 물고기도 잡고 먹고 마시고 즐기는 것에 시간을 할애했다
낮에 이동을 할 때는 다소 덥다는 생각을 했는데 석양만 되면 시원하고 야간에는
19~21도 패팅을 입어야 되고 전기요를 깔아야 할 정도다 불편하기도 했지만
여러 날 다니다 보니 노하우가 생겨서 지낼만했다
Carl Doy - The Moon, My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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