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관산 자연휴양림에서 출발 여러 곳을 둘러보고 이곳 지리산 자연휴양림에 왔다

오늘도 야영하지 않고 숙소를 예약했기에 수속을 위해 대기상태다

남방제비나비

매표소 옆 길가에 꽃 범의꼬리가 곱게 피어 있는데 꿀이 많은 듯 남방제비나비가 여러 마리 모여 꿀을 빨고 있다

오늘 우리의 숙소는 칠선봉이다

오늘 일행의 지인의 집에들려 차 한잔 마시고 배와 곶감을 얻어 출발 숙소에 늦게 도착 점심을 먹지 않아
이렇게 부침개와 남은 민어회로 로 우선 배를 채우는데 남자들이 못하는 것이 없다
나는 옆에서 구경꾼에 불과하다

지리산자연휴양림
사회·지리적 특성
지리산 자연휴양림은 행정구역상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삼정리 음정에 속하며, 마천면은 하동군 화개면, 산청군
심장면, 함양군의 함양읍과 휴천면, 남원군의 산내면을 경계로 하고 있다.
휴양림의 남쪽에는 지리산의 주 능선 중 벽소령(1,392m), 형제봉(1,433m), 삼각고지가 있고, 동쪽에는 큰 능선을
중심으로 백무동계곡이 자리하고 있으며, 서쪽으로는 남원군 산내면과 접하고 있는 삼정산(1,413m)이 있다.
지리산 자연휴양림은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생초나들목에서 31km, 광주-대구 간 고속도로 지리산(인월) 나들목에서
20km 지점에 있어 고속도로에서 30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어 접근성이 양호한 편이나, 대중교통 이용은 다소
어려운 편이다.
지리산 자연휴양림의 특징은 주변 임상이 노거수에 해당하는 원시림이다. 휴양림이 이 원시림 속에 위치해 사계절이
뚜렷할 뿐 아니라, 높은 해발고 차이에서 비롯된 다양성으로 말미암아 매일 매시간 그 모습이 달라 보인다.
또한 봄철 벽소령의 잔설 아래 산벚나무 꽃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고로쇠나무와 거제수나무 수액을 마실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계곡에 흐르는 맑고 차가운 물은 늘 넉넉해 여름철 피서지로 안성맞춤이며, 가을철
지리산 계곡의 단풍놀이와 지리산 주 능선을 오를 수 있는 관광을 겸한 산악 등반, 겨울철의 지리산 설경은
정서적인 안정과 조용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지리산국립공원엔 백무동, 칠선계곡, 벽소령 등산로(음정마을)
등이 있으며, 산청의 대원사, 하동의 쌍계사, 구례의 화엄사 및 온천장이 있어 자연휴양림 이용과 연계한
관광 코스로도 제격이다.

지리산자연휴양림
자연환경
휴양림 시설물은 해발 600~700m에 자리하고 있으며, 해발 700m 이상은 국립공원 지역이다.
주변 임상은 원시림이 대부분이고, 해발 750m 이하에 인공림으로 잣나무, 낙엽송림이 일부 있기도 하지만 나머지는
천연 활엽수림이다. 또한 다양한 수종, 침엽수와 활엽수 혼효, 높은 기온차에 의한 아름다운 단풍, 원시림에 해당하는
노거수의 졸참나무와 서어나무 등이 사시사철 아름답고 변화무쌍한 풍광을 연출한다.
지역축제 및 관광지
지리산 자연휴양림이 소재한 함양군에서는 매년 7월 말 산삼축제, 9월 물레방아 축제, 10월엔 천왕축제가 열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휴양림 보유 서비스
지리산자연휴양림에는 숲해설가 2명과 숲생태안내인 2명이 배치되어 있으며, 연중 휴양림이용객을 대상으로
숲해설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토요일 저녁에는 휴양림을 찾은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1~2시간씩
숲 속야학, 일요일 오전에는 한 지뜨기 체험을 운영(휴양림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하여 알찬 산림휴양을
체험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숙소 바로 위에는 이러한 폭포도 있고 계곡은 깊어서 접근금지지역으로 내려갈 수가 없다


깊은 계곡 음지로 오랜 세월을 보내면서 형성된 이끼계곡
매표소를 지나면 벽소령으로 오르는 등상로가 잘 닦여 있다

출렁다리도 보이고

곳곳에 풍덩하고 들어가고픈 소들도 널려 있다



이길로 올라가도 숙소들이 여러 곳 있다

까치고들빼기

참취

닭의장풀

왜당귀인지 궁궁이인지 궁궁이에 한표?

쥐꼬리망초

아직까지도 노루오줌풀이 존재를 하고 있다

풀솜대

물봉선

개미취

영아자

함양군마천면 천왕봉로 1290 천불사석불(마천석재)
함양마천을 거쳐 지리산 휴양림으로 가면서 대형부처가 보여 올라갔으나
이 정도밖에 볼 수가 없다

남해편백자연휴양림으로 이동하는데 낯익은 길이 나와 앞차에게 동의보감촌으로 가는 것 같다
했더니 들렸다 가잔다 여름이라서 별로 볼거리는 없지만 한 바퀴 돌아보고 나오기로 들어간다

동의보감촌
경남 산청군의 왕산과 필봉산 기슭에 자리 잡은 동의보감촌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한방을 테마로 한 건강 체험
관광지로서, 엑스포주제관, 한의학박물관 한방기체험장, 한방테마공원, 동의본가, 한방자연휴양림, 본디올한의원,
숙박시설, 약초판매장 등 한방과 관련된 다양한 시설을 갖추어 명실상부한 한방휴양 관광지의 메카로 자리 잡은
대한민국 힐링 여행 1번지이다. 한방온열체험, 약초향기주머니 만들기 체험, 어의·의녀복 입기 체험, 한방족욕체험
등 다양한 한방 관련 체험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반지음이 문서하에게 전생을 보여준다며 데려가 간질간질한 데이트를 즐겼던 장소는
‘동의보감촌’으로 전통 한방의 고장 산청군에 위치한 한방 테마 공간이다. 이곳에는 꽃과 나무가 가득한 정원부터
한의학 박물관, 한방기 체험장, 전망대, 반지음과 문서하가 건넜던 무릉교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하게 있으니
들러보는 것을 추천한다.대한민국구석구석에서

불노문
이문을 지나면 늙지 않을까?
무더운 여름이라 찾는 사람들도 별로 없고 조용하기만 하다

인공폭포와 분수대

무릉교

초심정

동의보감촌 무릉교


가을이면 구절초와 데이지가 만개를 하는데 벌써 구절초가 피어 있는 듯

동의보감촌에서 바라본 산청의 산들

산천약초관인데 약초가 많지만 꽃이 피어 있는 것은 몇 가지 되지 않는다 여름을 실감을 한다


금불초

삽주

쥐손이풀

잔대

꿩의비름

부추꽃

동의보감촌에서 바라본 필봉산(858.2m)
여름이라 관광객도 없고 땡볕이라 차로 한 바퀴 돌아보고 내려왔다
9월의노래/페티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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