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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광주.제주

고군산군도 말도

오전에 방축도를 거처 말도로 가는 배에 승선을 한다

말도- 보농도- 명도 -광대도-방축도를 연결하고 있는 다리가 보인다

10월이면 완전 개통을 한다는데 계획대로 될는지 모르겠다

명도와 광대도를 잇는다리

명도마을

보농도와 명도를 잇는 다리

말도와 보농도를 잇는 다리

 책갈피 바위

습곡구조

군산 말도 습곡구조'라는 지층은 약 5억 9000만 년 전인 고생대 선캄브리아기의 지질구조라 한다.

중생대의 쥐라기 시대가 2억 년 전인 것을 보면 그 보존가치가 매우 높은 것이다.

'군산 말도리 선캄브리아기 지층과 습곡구조'는 대규모 지각운동에 의해 지층이 큰 물결 모양으로 구부러져 있는

형태로, 말도의 남동해안을 따라 파도에 침식된 절벽에 잘 노출되어 있으며 주변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말도의 습곡구조는 고생대 이전의 오랜 지질시대를 통해 압축변형된 지질구조로 최소 3회에

걸친 대규모 습곡작용의 흔적을 잘 보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의 다른 장소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어

보존가치가 아주 높은 곳이다.

습곡 이외에도 연흔(물결모양 흔적), 사층리(비스듬한 층리) 같은 퇴적구조와 국내에서는 희귀한 지질구조로

평가되는 지층으로 휘어진 단층 등은 주변의 수려한 바다 경관과 어우러져 학술적 · 교육적 가치와 함께 향후

군산시의 고군산군도 해양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말도 마을

부안 위도로 보인다

전라북도 부안군 위도면에 속한 섬. 변산반도에서 서쪽으로 약 14km 떨어져 있다.

북쪽에 식도와 방조제로 연결된 정금도가 있다.

그밖에 큰딴치도·딴 달래섬·거륜도 등의 섬들이 있다.

섬의 모양이 고슴도치와 비슷하여 고슴도치 위(蝟) 자를 써서 위도라고 했다

상완등 도와 하왕등도

말도리표지석

말도(末島)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말도리에 위치한 총면적 0.36 km2, 해안선 길이 3km의 이다. 

고군산군도의 가장 바깥쪽에 위치하고 있다. 주변 바다는 고군산군도에서 황금어장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1909년 11월 일제에 의해 세워진 고군산군도에서 가장 큰 말도 등대는 여행객들의 관광 명소이다.

고군산군도에서 가장 끝 쪽에 위치하고 있어 말도라고 한다

말도항과 말도등대 가는 길 직각절벽이 위험천만이다

하얀 등대와 빨간 등대 사이로 들어가며 말도 항이다

빨간 등대가 있을 때는 좌측으로 항해하라는 뜻이고 흰 등대는 우측으로 항해하라는 뜻이 담겨 있다고

하는데 저렇게 양쪽에 빨간 등대와 흰 등대가 있으면 가운데로 가라는 뜻일까 아리송하네 

도끼섬과 천년송

단도와 도끼섬

말도등대

말도등대는 고군산군도 63개 섬 중 유인도 16개 섬가운데 하나로 서쪽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말도로이름 지어져 불리고 있다

말도등대는 일제강점기에 호남평야의 미곡을 일본으로 반출하기 위한 일제의 정략적인 목적에

이해 1909년 11월에 최초 건립되어 운영되었으나 현재는 군산항과 장항항 입항항로 길목에서

항해선박의 안전을 지키는 등대로 천년송과 함께 서해바다를 묵묵히 지키고 있다

2019년 8월 1일부터 등대운영을 무인으로 전환하여 모든 시설이 자동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군산지방 해양수산청 항로표지관리운영센터에서 원격으로 관리감시하고 있다 

최초 점등 1909년 11월이며 2007년 12월 등대개량 (신축)하였다

높이는 26m로 fiw10 s(백색 10초에 1초 섬광 광달거리는 26NM(해리)

십이동파도

십이동파도(十二東波島)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연도리에 속하는 군도로, 12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옥도면 연도로부터 남서쪽으로 21 km, 옥도면 말도로부터 북서쪽으로 17 km 떨어져 있다.

1960년대까지는 사람이 살았으나 현재는 무인도가 되어 있다. 인근 주민들에 의해서는 '동 바루', '동마루', '동발'

등으로도 불렸다. 과거부터 해저 유물 신고가 있었으므로 2003년부터 탐사가 이루어져, 고려시대에 침몰한 것으로

추정되는 선체와 청자 도자기 등 해저 유물이 발견되었다

멀리 군산의 현대중공업 대형크레인이 보인다 

쑥부쟁이

도끼섬의 천년송

이소나무는 약 750년이 되었으며 천영기념물 501호로 지정되어 있다

말도항

추명순전도사 기도굴 

보농도와 말도를 잇는 다리 많은 계단과 급경사를 내려갔으나 테이프로 막아놨는데 어기고 들어가는

것도 도리가 아니어서 걸어보지 못했다 다녀온 사람들의 사진을 보면 들어가 사진도 찍었던데...

구실잣밤나무

달바위

추명순전도사 묘비인 것 같다

기념관은 현재 안에 보니 가구들과 쓰레기만 쌓여 있는 것 같다 

기념관으로써의 기능은 잃은 지 오래인 듯 

식당에 사진을 보니 파도가 도끼섬을 덮칠 때도 있었던 듯 

번행초

말도리 여객선 대기실

말도리는 상주인구가 30여 명 된다고 하는데 교회가 운영이 되는 것인지 멀리서 줌으로 담아봤다

 

강가을을 남기고 떠난사랑/페티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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