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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울산

창원 해양드라마세트장

경상남도 마산에 있는 해양드라마세트장 소개합니다.

기황후, 조선미녀 삼총사, 조선 총잡이, 김수로 등 20개가 넘는 드라마와 영화를 촬영한 곳이며

마산에 있는 해양드라마 세트장은 한옥으로 되어있는 마을이 형성되어 있고 넓은 바다가 보이는 관광지다.

구경거리도 많고 산책하기도 좋은 고았다

해안가 마을 아마도 명주마을인 것 같다 

이곳에서 촬영한 드라마들

지난 2010년 MBC드라마 <김수로> 촬영을 계기로 조성된 해양드라마세트장은 선박이 드나드는

옛 포구를 비롯해 저잣거리, 수상가옥 등 가야시대 분위기를 정교하게 재현했다. 흔치 않은 바다를 낀

세트장으로 지금까지 65여 편의 영화 및 드라마가 이곳에서 촬영됐다.

최근에도 OCN TV드라마 '야차', KBS 대하드라마 '근초고왕', MBC 기획드라마 '짝패' 등이 촬영됐고,

조선 최고의 무부로 일컬어지는 백동수의 삶을 그린 '야뇌 백동수' 촬영과 관련해 SBS와도 촬영일정을

협의하고 있는 등 드라마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다

김수로왕과 허황후를 촬영한 곳인가 보다

 해양교류사에 대한 종합안내판과 김수로왕과 허황옥의 영정을 비치해 '제4의 제국'인 가야시대를

체험하는 역사 교육장으로 제공하고 있다.

드라마 김수로왕의 촬영장소로 내부에 김수로, 허황옥 침실, 회의장소. 각종소품 등이 진열되어 있어요.

김수로왕과 허황후 촬영지 내부 생활공간과 회으실 및 사무실 

해양드라마 세트장은 수많은 역사 드라마와 영화를 촬영한 세트장이다.

사방으로 산과 바다가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 속에 야철장, 선착장, 저잣거리 등 다양한 콘셉트의

목조 건물 세트가 들어서 있다.

세트장과 연결된 1.7km 코스의 파도소리길에서는 푸른 숲과 바다를 동시에 즐기며

걸을 수 있다. 누구에게나 무료로 개방되어 가족이나 연인들이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그 시절은 다 이렇게 너와집이었을까?

대장간 

쇠를 달 구는 데 사용한 풀무와 화로

대장간에서 만들어낸 생활용구와 농기구 말발굽 

생활용구 

아마도 상점이 아닐까? 

돼지다리가 걸려있는 것을 보니 푸줏간이나 식당 같이 보인다

포목점인 듯 

가마 

주막 같기도 하고 

항구나 포구인 듯 

세트장으로 이어지는 길거리에는 그동안 이 세트장에서 촬영했던 작품들이 소개되어 있다

아름다운 추억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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