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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기장 은진사의 꽃

해운대 수목원에 잠깐 들렀다 은진사 꽃들을 만나러 간다. 봄부터 은진사는 꽃들과 분재들의 향연이 시작된다.

1500여 종의 야생화와 분재정원이 있다 통도사 보타암에도 스님들이 꽃을 가꾸고 있지만 은진사만큼 많지는 않다

, 블루데이지(청화국화)

국화과 펠리키아 속의 상록 관목이다. 블루 마거리트(Blue Marguerite)라고도 하며, 한국에서는 청화국이라고도

불린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원산지로 온대 지역에서 원예 식물로 널리 재배한다.

봄과 가을에 중심에 노란색이 있는 파란색이나 보라색 꽃이 핀다. 참취 속 꽃을 일컫는 아스타와 상당히 비슷하다.

꽃색이 독특한 데다 개화 기간이 길어 관상용으로 인기가 있다. 개화 시기는 봄부터 가을까지로 한국의

경우 4~10월경에 해당한다. 단, 여름철 기온이 너무 올라가면 꽃이 피지 않기도 한다.

달리아가 벌써 꽃이 시들고 있다

멕시코 원산으로 전국의 화단에 심어 기르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땅속에 덩이줄기가 여러 개 있다.

줄기는 곧추서고 높이 100-200cm이며,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마주나며, 깃꼴로 갈라지고 갈래조각은 난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6-9월에 가지 끝에서 지름 5-10cm인 머리모양꽃차례로 달리며, 색깔이 다양하다.

모인 꽃싸개조각은 한 줄로 붙는다. 머리모양꽃의 가장자리에는 혀모양꽃이, 안쪽에는 관모양꽃이 달린다.

열매는 수과, 타원형으로 길이 9-12mm이다. 300여 종류이상의 원예품종이 있다.

할미꽃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 한국 전역의 산과 들에 자라는 한국 고유의 야생화이다.

키는 40cm 정도이고 전체에 흰색의 털이 촘촘하게 나있다. 잎에는 흰색 잔털이 빽빽하게 나있고 잎의 표면은

진녹색이다. 뿌리는 땅속 깊이 들어가고 흑갈색이며 윗부분에서 많은 잎이 나온다.

뿌리에서 잎이 바로 나오므로 줄기를 따로 구분하기 어려우며 꽃은 적자색으로 4월에 핀다.

메마른 양지에서 잘 자라고 한방에서는 신경통, 해열, 해독, 지혈제 등의 약재로 사용한다.

루피어스(루핀스)

지구상에 약 200여 종이 분포하는데 대부분 지중해, 아프리카 북부, 아메리카 중북부가 원산지다.

자생지에는 일 년생이나 다년생인 것들과 반상록성이나 상록성인 것들이 있으며 덩굴을 형성하는 것들도 있다.

봄이나 초여름에 포기 가운데에서 직립으로 꽃대가 나오는데 꽃 모양이 특이하다.

빗살모양으로 퍼진 잎을 가졌으며 꽃은 분홍, 노랑 빨간색 등이 있는데 밑에서부터 피어 점차 위로 올라가면서 핀다.

캄파눌라

캄파눌라 아메리카나(C. americana)는 북아메리카의 축축한 삼림이 원산지로 길고 굽은 자루를 가지는 접시 모양의

꽃이 피며 키가 2m에 이르는 수상꽃차례가 모여 달린다.

또한 연보라색에서 흰색을 띠고 긴 자루를 가지는 사발 모양의 꽃이 줄기에 몇 송이씩 피는 캄파눌라 카르파티카

(C. carpatica) 외에 많은 품종이 있다. 이 꽃은 키가 15~25㎝이고 유럽 동쪽의 목초지나 삼림에서 뭉쳐 자란다.

다모르포세카. 아프리칸데이지(백일홍로즈)오스테오퍼멈으로도 불린다

국화과의 다년생식물이다. 다채로운 색상의 꽃과 짙은 녹색 줄기와 잎을 가지고 있어 관상화로 인기 있다.

원산지는 아프리카 대륙과 아라비아 반도 남서부 등이다. 흔히 아프리칸 데이지(African Daisy)라 불리는

꽃들이 오스테오스퍼멈 속에 해당한다. 케이프 데이지(Cape Daisy, Dimorphotheca ecklonis), 트레일링

아프리칸 데이지(Trailing African Daisy, Osteospermum fruticosum) 등을 포함해 약 80개 이상의 종이 있다.

핑크 키세스 

향기카네이션 꽃의 색상은 핑크와 퍼플의 바이 칼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어버이날이나 스승의 날만 쓰는 꽃으로 인식되어 왔다

꽃은 뻘간색 품종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분홍이나 자주색 꽃도 있으며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이끼용담(히말라야안개꽃)

석죽과의 반상록 다년생초본으로 히말라야가 원산지다

서늘한 기후에 잘 자라며 키가 작은 포복성의 난쟁이 식물로 이끼처럼 퍼진다 하여 이끼용담이라 한다

작고 신선한 회록색 털이 많은 잎이 생쥐의 귀주걱모양과 같고 얕은 나팔모양의 흰색꽃이 덤불을

이루며 피어 생쥐귀 안개꽃이라 부르기도 한

버베나

버베나는 마 편 초과(Verbenaceae)에 속하며 버베나 속은 남북아메리카 대륙에 약 200여 종이 분포되어 있는

일년초 및 다년초이다. 일반적으로 버베나라고 칭하는 것은 이들 간에 교잡된 원예종이며 종자 번식으로

초봄에 파종하는 일년초로서 여름부터 늦가을까지 분 또는 화단식물로 이용되고 있다.

산당화 

산당화는 산당화, 명자꽃이라고도 하며, 중국 원산으로 오랫동안 관상용으로 심어 왔다.
높이 2m 내외에 달하고 가지 끝이 가시로 변한 것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이며 양 끝이 좁아지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턱잎은 일찍 떨어진다.

꽃은 단성(單性)으로 4월 중순경에 피고 지름 2.5∼3.5cm이며 짧은 가지 끝에 1개 또는 여러 개가 모여 달리며
적색이지만 원예품종에는 여러 가지 꽃색이 있다.

열매는 7∼8월에 누렇게 익고 타원형이며 길이 10cm 정도이다.
참산당화(C. cathayensis)는 잎이 바소꼴에 가까우며 톱니가 뾰족하다.
중국이 원산지이며 전국에 관상수로 심어 주고 있다.

만병초

 진달랫과에 속하는 상록 활엽 관목. 원산지는 대한민국과 일본이다.

반 그늘진 곳 또는 그늘진 곳, 특히 공기 중에 습기가 많은 곳에서 잘 자란다.

키는 4m 정도 자라며 줄기는 갈색이다. 잎은 어긋나며, 나무껍질은 잿빛이 섞인 흰색이다.

꽃은 7월에 피고 열매는 삭과로 9월에 익는다. 추위에 잘 견디지만 생장속도가 느리고 공해에 약하다.

잎은 약재로 쓰인다.

운용장수매(매화가 일찍 피어 지금 지고 있는 중)

깽깽이풀(이 꽃도 핀지가 오래돼 지금 지고 있는 중)

매자나무과에 속하는 다년생초. 원산지는 중국과 한국이고, 산중턱 아래의 골짜기에 반 그늘지며

비옥한 땅에 서식한다. 크기는 약 25cm이다. 꽃말은 ‘설원의 불심, 안심하세요’이다. 깽이풀이라고도 부른다.

앵두나무 

장미과 벚나무 속에 속하는 낙엽활엽관목. 한국과 중국이 원산지이다.

한국에서는 중북부 지방에서 과수로 정원에 심거나 인가 주변의 산지에서 자란다.

잎은 도란형이나 타원형이고 열매는 붉은색으로 달린다. 열매를 '앵두' 또는 '앵도'라고 하여 날것으로 먹는다.

붉게 익는 열매를 보기 위해 관상용으로도 많이 심고 있는데, 고려시대의 〈동국이상국집(東國李相國集)〉에

써져 있는 것으로 보아 고려시대 이전부터 정원에 심어온 것으로 추정된다.

분홍장수매 

애기만병초 

유럽고산지대에 분포하며 진달래과에 속한다

누운주름잎

여러해살이풀이다. 일본에도 분포한다. 줄기는 높이 5-15cm이며, 아랫부분에서 기는줄기가 나와 사방으로

벋어 번식한다. 뿌리잎은 모여 나며, 도란형으로 길이 2-5cm, 폭 1.5-2.0cm,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 톱니가 있다.

기는줄기에 달리는 잎은 도란형 또는 원형으로 길이 1.5-2.5cm이다. 꽃은 4-5월에 붉은 자주색으로 피고,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꽃받침은 5갈래로 갈라진다. 화관은 입술 모양으로 3갈래로 갈라지고 중앙 부분은

황색으로 되고 적갈색 무늬가 있다. 열매는 삭과다.

삼지닥나무 

중국 원산으로 우리나라 남부지방에 심어 기르는 낙엽 떨기나무이다. 줄기는 높이 1-3m,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어긋나며, 피침형으로 길이 8-15cm, 폭 2-4cm이고, 얇다. 잎 양면은 털이 많은데, 뒷면에 더욱 많다.

잎자루는 길이 5-8mm이며 털이 난다. 꽃은 3-4월에 잎보다 먼저 묵은 가지에서 난 머리모양꽃차례에 피며

밑을 향하고, 노란색이다. 꽃받침통은 끝이 4갈래로 갈라지며, 꽃잎처럼 보이고, 길이 1.2-1.5cm, 안쪽이

연한 노란색, 흰색의 연한 털이 많다. 열매는 수과이며, 난형이다. 수피는 섬유용으로 쓴다.

애기아주가 

다년초. 높이 8~15cm. 포기 중앙에서 긴 포복지가 자라 마디에서 뿌리를 내린다.

잎은 로제트상으로 자란다. 4~5월에 푸른 보라색 꽃이 피며, 꽃대 높이는 15~20cm이다.

품종에 따라 분홍색, 흰색 꽃이 피며, 잎에 무늬가 있는 종을 비롯하여 많은 원예 품종이 있다.

지혈제와 진통제로 이용되었으나 현재는 주로 지피 식물로 쓴다.

박태기나무

관상용으로 심어 기르는 낙엽활엽 떨기나무이다. 높이 3-5m이다. 잎은 어긋나며 심장형으로 길이 6-11cm이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피며 묵은 가지의 잎겨드랑이에서 보통 7-8개씩 모여 난다.

꽃자루는 없으며, 작은 꽃자루는 길이 6-15mm, 2/3 지점에 마디가 있어 부러진다. 화관은 나비 모양이고

자주색이다. 열매는 협과, 길이 7-12cm, 황록색으로 익는다. 중국 원산이며 전국에서 식재한다.

흰 금낭화

아치형으로 활대처럼 곧게 뻗은 꽃대에 아이들 복주머니 모양의 진분홍색 꽃들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꽃이다.

꽃 모양이 옛날 며느리들이 차고 다니는 주머니를 닮았다 하여 며느리주머니라고도 부른다.

어찌 보면 말괄량이소녀 ‘삐삐’의 머리를 닮은 것 같기도 하다.

 

이베리스. 눈꽃. 서양말냉이(백설공주)로 불린다

십자화과 서양말냉이 속에 속하는 30종(種)의 유라시아산 식물. 유럽이 원산지이며, 관상용

식물로 유명하다.

크기는 약 15~40cm 정도이다. 꽃은 하얀색과 아주 옅은 보라색을 띠는 것 등 다양하다.

대부분의 종들은 지중해지역이 원산지이며, 서양말냉이는 백악질의 언덕이나 들에서 자란다.

종류에 따라 일 년생과 다년생으로 나뉘며, 꽃은 모두 봄에 피어난다

 

장수매. 풀명자라고도 한다

명자나무의 원예종으로 사계절 동안 꽃이 피고 지고 반복하는 나무다

꽃이 지고 나면 열매가 열리는데 모과 못지않게 향기가 좋다 

풀명자 

암수한꽃으로서, 3월 ~ 5월에 개화하고, 지름은 2.5 ~ 3.5cm이고, 붉은색이다.

꽃받침은 짧으며 종형 또는 통형으로, 5개이며, 열 편은 원두이다.

꽃잎은 원형으로, 거 꿀달걀형 또는 타원형이며, 밑 부분은 뾰족하다.

수술은 30 ~ 50개이고 암술대는 5개이다.

목마가렛

마가렛(학명 Chrysanthemum frutescens L.)의 영어명은 Marguerite. Paris daisy로

카나리아제도에 자생하는 국화과의 다년생 초본식물이다.

품종에는 재래백화, 조생백화, 대륜겹백화, 브라운아이,

대륜황색, 정자개화핑크, 핑크스타, 겹핑크 등이 있다

서부해당화

사과나무속의 낙엽 소교목이다. 중국 원산으로 한국에서는 같은 사과나무속의 꽃사과나무(M. prunifolia), 

꽃아그배나무(M. froribunda)와 함께 ‘꽃사과’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늦은 봄부터 연한 자주색 꽃이 풍성하게 피어난다. 예부터 부드럽고 우아한 인상을 주는 아름다운 꽃을

감상하기 위해 정원식물로 재배했다. 다양한 원예품종과 교잡종이 있다.

공작새

공작새는 처음 인도를 통해 유럽에 소개되었다.

이탈리아 사람들은 공작새를 처음 보고 천사의 깃털, 악마의 목소리, 도둑의 지혜를 지닌 새라고 묘사했다.

알렉산드로스가 인도를 정벌하러 갔다가 헤로티스 강가에서 날며 춤추는 공작새의 화려한 모습을 보고 넋이

나가 사냥할 생각마저 잊고 말았다는 이야기도 있다.

공작새는 앞서 이탈리아 사람들이 악마의 목소리라고 한 데서 보듯 날카롭게 찢어지는 울음소리가 듣기에 썩

유쾌하지 않다. 공작새의 가장 큰 특징은 단연 화려하기 그지없는 꼬리 깃털에 있다.

긴 꼬리 깃에는 눈동자 같은 얼룩무늬가 선명하게 박혀 있는데 중국 사람들은 이것을 화안(火眼) 또는 주모(珠毛)라

불렀다. 이 아름다운 꽁지깃은 장식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애니시다 

흔히 애니시다 정확히는 양골담초(洋骨擔草, 학명: Cytisus scoparius)는 콩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이다. 

이베리아반도에서 영국 제도, 남부 스칸디나비아와 폴란드와 루마니아의 동부에 이르는 유럽 원산이다.

60여 종의 변종이 있다. 주로 저지대의 볕이 잘 들고 건조한 모래땅에서 서식한다. 

금작화(金雀花)라고 부르기도 한다.

꽃이 아름다워 관상식물로 심어 기른다. 키는 1~3 미터 남짓이며, 줄기는 보통 지름 5 센티미터 정도에 이른다.

잎은 3출엽인데, 작은 잎의 길이는 5~15 밀리미터 정도이다.

꽃은 5월부터 여름까지 피는데, 나비 모양의 노란색 꽃이 나무 가득 피며 수십 일 동안 지속된다.

열매는 늦봄에 콩과답게 꼬투리열매가 열리며, 열매가 익으면 꼬투리가 터져 퍼져 나가는 씨는 내한성이 강해

대략 영하 25도까지 견딘다.

샤프란(크로커스라고도 한다)

사프란은 알뿌리 식물인 크로커스 종류다.

봄에 피는 것과 가을에 피는 것이 있는데, 가을에 피는 것을 사프란이라 부른다.

흰색, 자주색 등 몇 가지 품종이 있다. 꽃 모양이 꽃말처럼 매우 아름답다.

전 세계적으로 약 80종이 분포하는데 유럽 중남부, 북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중부 및 중국 서부 등이 자생지로써, 숲이나 덤불 초원 등 해안가로부터 고산에

이르기까지 널리 서식한다.

명자나무(산당화)

학명은 Chaenomeles lagenaria (LOISEL) KOIDZ.이다. 높이가 1∼2m에 달하는데 가지 끝이 가시로 변한

것도 있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 또는 긴 타원형으로 양끝이 뾰족하다. 길이 4∼8㎝, 너비 1.5∼5㎝로 거치가 있다.

꽃은 단성으로 짧은 가지 끝에 1개 또는 여러 개가 달리며 4∼5월에 분홍색·적색·담백색 등으로 다양하게 핀다.

과실은 타원형으로서 길이 10㎝ 정도이며 청황색이다.

원산지는 중국이고 오래전부터 관상용으로 식재하여 왔다. 꽃이 아름다워 집의 아녀자가 이 꽃을 보면 바람이

난다고 하여 예전에는 집안에 심지 못하게 하였다고 한다.

명자나무 (산당화)

옥매화

4~5월에 잎보다 먼저 피거나 잎과 함께 피는데 줄기를 감싸듯이 다닥다닥 붙어 있다.

흰 꽃잎이 여러 겹인 만첩꽃이며 가지마다 겹꽃이 촘촘하게 달려 나무 전체가 꽃으로 뒤덮인 것처럼 보인다.

암꽃과 수꽃이 따로 있다. 꽃받침통은 거 꿀달걀꼴이고 꽃받침잎은 뒤로 젖혀지며 선 모양의 잔톱니가 있다.

암술대와 씨방에 털이 없으나 간혹 잔털이 난 것도 있다

능수홍도화

수양홍도화와 능수홍도화는 한눈에 보기에도 화려함과 소박함이 느껴지는 두 종류의 나무다.

수양홍도화는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가지가 수양으로 늘어지며 크고 화려한 꽃을 자랑한다.

반면, 능수홍도화는 좀 더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곧게 자라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 두 나무는 모두 봄철에 아름다운 꽃을 피우며 각각의 매력을 발산한다.

불당 난간에서 본 그 공작인 것 같다

예전에는 보지 못했는데 뜻 밖에 오늘 공작새를 만나게 된다

 

 

MY DREAM- Sergey Grisch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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