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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지 수석전시관과 아우라지역

아우라지 관광지는 넓은 광장에 야영장이 있고 수석 전시관과 아우라지역 아우라지 장터가 있다

올림픽 아리바우길 코스는 경포 해변에서 대관령을 넘어 노추산과 구절리 나전역과 정선 5일장을 연결하는 

1코스에서 9코스를 연결하는 꽤나 먼 둘레길이다 

아리랑비 

수석전시관을 들려 눈으로 보는 기기묘묘한 돌들의 아름다움을 감상을 한다

아우라지 야영장은 아우라지 주례마을 내에 있는 캠핑장으로 1년 내내 개장하여 사계절 동안 사랑받는 캠핑장이다.

아우라지 야영장은 제1 야영장과 제2 야영장으로 2곳이 있으며 각각 전기 사용이 가능하고 샤워시설이 갖춰져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5㎡의 데크를 사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푸른 잔디 위에서 밤하늘을 보며 잠드는

환상적인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아우라지 강변을 따라 뗏목을 타거나 술을 직접 빚는 체험 등의 다양한 전통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전시장을 한 바퀴 돌다 보면 전옥매 여사님의 아우라지의 삶에 대한 이야기가  육성으로 흘러나온다 

 

수석전시관을 둘러보고 아우라지역으로 왔다

지금은 역이 폐쇄되고 맞이방과 레일바이크 하 차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어름치형상의 기차카페 

지금 저 기차는 구절리역으로 가서 레일바이크를 타고 아우지 역으로 오기 위해서 

구절리역으로 떠나는 기차다 예약자들은 빨리 타라고 마이크소리가 들린다 

철길이 외길이라 양방향 레일바이크 운행을 할 수가 없고 구절리에서 아우라지로 

오는 것이 조금 내리막이라 운행이 용이한 것 같다

아우리지 장터는 저렇게 다들 구절리로 떠나고 텅텅 비어 있다 

레일바이크를 타고 내려오면 성시를 이룰 수가 있으려나?

우리는 레일바이크를 타지 않으니 시장 전체를 다 가진 기분이다 

불은 켜져 있지만 외부에는 우리 셋 뿐이다 

아우라지 장터를 뒤로 하고 아우라지 주차장으로 돌아가며 만난 해바라기를 담으며 

여유롭게 출발을 한다

 골지천의 다리를 건너 송천의 어항 놓은 곳으로 갔는데 어쩌나 물고기가 한 마리도 들어오지 않았다 

이번 여행에서 두번째 허당이다 물론 다른 곳에서 잡아 냉동 보관해 놓은 것이 있으니 마지막 날 

서울에서 오는 후발대 어탕수제비와 튀김을 할 수 있는 량은 확보를 했으니 안심이다 

 

Richard Marx Straight From My Heart